우리나라 공매도는 건전한 의미의 공매도가 전혀 아닙니다. 담보금비율, 상환기한 등등 손볼 것이 너무 많은데 금감원이 사실상 손 놓고 있습니다. 상환기한을 3개이내로 1개월 연장 가능, 담보비율 140%이상, 공매비율은 거래주식의 1%이하로 제한, lp와 mm의 공매도 제한, 업틱룰 강화, 그리고 저는 여전히 무차입공매가 있다고 봅니다. 증권회사 3개월마다 공매도 현황 공개, 개인의 대차 금지 등
@ky0930님 네 정말 문제있다 생각해요. 공매도 대상이 돼야할 타겟은 안되고 정상적인주식에 공매도치니까 가치 투자가 안돼요.
ky0930
IP 61.♡.82.115
11:02
2026-06-09 1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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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님 우리나라 공매도는 거꾸로 입니다. 회사 가치가 떨어지는 주식에 공매를 치는 것이 아니고 공매를 치고 주식을 후려치는 것이 문제입니다.
ky0930
IP 61.♡.82.115
10:57
2026-06-09 10: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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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만 제대로 관리해도 지수 1,000은 쉽게 올릴 수 있다고 봅니다.
깊고푸른바다
IP 39.♡.238.114
10:59
2026-06-09 10: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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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거품 심하게 끼어 있는 주식은 인버스 들어가서 짜잘하게 벌고 나오 거든요 공매도 길게 가는 건 절대 하면 안될 일이라 짧게 먹고 나오는데 공매도가 계속 심하다는 건 현 주가대비 미래 가치가 고 평가라고 봐야죠 언급 하신거 처럼 이제 보유자의 영역이다 라고 맘 먹으셨다면 주가창에서 해당 종목을 숨기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ky0930
IP 61.♡.82.115
11:04
2026-06-09 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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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푸른바다님 공매도가 계속 심하다는 건 현 주가대비 미래 가치가 고 평가라고 봐야죠. 일견 동의합니다만, 고평가가 되어 공매도를 치는 것도 있겠지만 공매도를 치고 주가가 오르지 못하게 내리 누르고 있는 것도 상당하다고 봅니다. 공매도 제도는 적어도 선진국 정도로 만들고 공매도를 허용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따끈따끈한
IP 140.♡.29.3
11:04
2026-06-09 1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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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푸른바다님 말씀하신대로 현 주가가 미래 가치 대비 고평가다라고 판단 하니까 공매도 치는 건 이해돼요. 근데 최저점 찍었을 때와 현재를 비교하면 이전 보다 나아지고 있고 괜찮다는 점에서 의아합니다.
공매도 포지션에 대해 현재 가치가 고평가 라고 얘기하면 불합리한 부분도 만능의 답이 되겠죠.
저도 그런 종목 하나에 물려있습니다. 위에 어느 분들은 결국 가치찾아간다고 하는데 그건 대형 주도주 에 적용되는 말이고 중소형주는 직접 겪어보면 그런말 안나옵니다. 실적이 명확히 입증되고 주가가 오를 소재가 떠도 그 때마다 매번 주가를 공매도로 찍어누르는 일이 수 없이 반복되니 해당 종목에 개인들의 매수 심리가 죽어버립니다. 결국 주가는 기업의 가치가 아니라 공매세력 혹은 다른 세력의 의도에 따라 움직이는 꼴이 됩니다.
호재가 나와 주가가 오를때 업틸룰 예외 공매 물량이 50프로가 넘어가는 것도 봤는데 이러면 주가는 쭉 눌리게 되죠. 코스피가 8000가도 특정 종목들만 오른 결과가 이런 공매세력 장난질과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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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금비율, 상환기한 등등 손볼 것이 너무 많은데 금감원이 사실상 손 놓고 있습니다.
상환기한을 3개이내로 1개월 연장 가능, 담보비율 140%이상, 공매비율은 거래주식의 1%이하로 제한, lp와 mm의 공매도 제한, 업틱룰 강화, 그리고 저는 여전히 무차입공매가 있다고 봅니다. 증권회사 3개월마다 공매도 현황 공개, 개인의 대차 금지 등
우리나라 공매도는 거꾸로 입니다. 회사 가치가 떨어지는 주식에 공매를 치는 것이 아니고 공매를 치고 주식을 후려치는 것이 문제입니다.
공매도 길게 가는 건 절대 하면 안될 일이라 짧게 먹고 나오는데
공매도가 계속 심하다는 건 현 주가대비 미래 가치가 고 평가라고 봐야죠
언급 하신거 처럼 이제 보유자의 영역이다 라고 맘 먹으셨다면
주가창에서 해당 종목을 숨기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공매도가 계속 심하다는 건 현 주가대비 미래 가치가 고 평가라고 봐야죠.
일견 동의합니다만, 고평가가 되어 공매도를 치는 것도 있겠지만 공매도를 치고 주가가 오르지 못하게 내리 누르고 있는 것도 상당하다고 봅니다. 공매도 제도는 적어도 선진국 정도로 만들고 공매도를 허용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근데 최저점 찍었을 때와 현재를 비교하면 이전 보다 나아지고 있고 괜찮다는 점에서 의아합니다.
공매도 포지션에 대해 현재 가치가 고평가 라고 얘기하면 불합리한 부분도 만능의 답이 되겠죠.
이런게 주가 누르기가 아닌지요
움직였군요. 요즘 진짜 신기합니다.
ETF때문인지 움직임이 과거랑 정말 다르네요.
삼성, 하이닉스 독점 납품하는 등 유망한 반도체 기업인데 말이죠.
외국처럼 업틱률을 강화하는 방식이 논의되어야 할 듯해요.
위에 어느 분들은 결국 가치찾아간다고 하는데 그건 대형 주도주 에 적용되는 말이고 중소형주는 직접 겪어보면 그런말 안나옵니다.
실적이 명확히 입증되고 주가가 오를 소재가 떠도 그 때마다 매번 주가를 공매도로 찍어누르는 일이 수 없이 반복되니 해당 종목에 개인들의 매수 심리가 죽어버립니다.
결국 주가는 기업의 가치가 아니라 공매세력 혹은 다른 세력의 의도에 따라 움직이는 꼴이 됩니다.
호재가 나와 주가가 오를때 업틸룰 예외 공매 물량이 50프로가 넘어가는 것도 봤는데 이러면 주가는 쭉 눌리게 되죠.
코스피가 8000가도 특정 종목들만 오른 결과가 이런 공매세력 장난질과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