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은 민주당 차기 당대표 되려고 국무총리직 사임하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절대 지지해주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그 이유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김민석...당대표 할 수 있죠. 능력도 되구요...그런데 이번은 아닌 이유는...
김민석이 당대표 하려는 이유는 차기 대통령을 꿈꾸기 때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임기 4년 남았어요. 3년 뒤부터 차기 대통령을 위한 밑작업에 뛰어든다면...어지간히 하고 싶나보다 할텐데...
지금부터 야욕을 가지고 당대표한다는 건...어떤 결정이나 행동을 할 때, 자기가 차기 대통령 되기 위한 게 가장 우선시 될거거든요.
예를 들어 보자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차기 대통령 되려고 할 때...어떤 방향이냐에 따라 가장 큰 장애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반대하겠죠.
당무에 있어서도 어떤 사안을 진행할 때, 자기가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민주당 후보가 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려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 괘씸한 거. 겨우 1년 하려고 국무총리직 받았습니까?
맡은 바 일 열심히 묵묵하게 잘하고 있으면...추후에 대통령 후보로 추대를 받는 겁니다.
국무총리직 사임한 거에서 진짜 실망했습니다.
야망이 있다면 잼통과 갈라서면 손해라는 걸 본인이 알 거 같은데요?
(저도 엄청 실망하게 될거구요)
당으로 돌아가서 자기 도와 달라고 하는거 같더라구요
정청래 X / 김민석 O 라고 아주 대놓고 얘기했어요
위험한말씀하시네요
대통령께서 국민주권주의 당권주권주의를 주장하시는분인데 대놓고 이야기했다고요?
그리고 어떤말씀이 아주 대놓고 하신거죠? 납득되게 이야기해야지 분란일으킬려고 난리치네요
“김민석 총리의 정말로 뛰어난 리더십으로 내각은 큰 소리, 잡음 없이… 잘 달려왔다”, “성과도 많이 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이제는 또 다른 역할을 맡는 게 더 적정하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역할을 바꾸게 됐다”
김민석 세력은 아니고 김어준은 세력이라니
선명하네요
글들이 하나하나 이해못하는 글들로 덮여 있어서 답답하네요
1. 김어준 세력이라는게 영향력을 가진 특정 집단 뜻인데 친문세력이 권력을 가졌나요?
2. 유시민 작가가 그 말을 언급한게 친명을 내세우는 일부 세력을 비판했고, 이들이 문재인 전 대통령·조국·김어준 등을 싸잡아 비난하는 표현하는 건데 그 들중 하나 이신거네요?
3. 세상사람들이 다 안다? 확신할 수 있습니까? 조롱하기 위해서 일부가 말하는거 같은데요?
4. 영향력 있다고 친문세력이다라고 단정시킬 수 있습니까?
5. 선거도 수치상 승리했지만 서울 패배와 확장성 문제 때문에 경고를 받은 선거라고 말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6. 대통령이 힘들어져도? 그 근거는요?
7. 여당을 향해 야당 때와 집권당 때는 달라야 하고, 포용·통합하는 “그릇”이 돼야 한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또 “욕설을 잘한다고 강한 당이 되는 것이 아니다”
라고 말씀했네요
자 이렇게 근거가 부실한 내용을 적어드렸으니 다시 적으셔서 근거가 되게 해주세요
원내대표가 상임위 소속 의원 배정권갖은거 아닌가요? 당대표가 당의 노선·우선순위·메시지·당정협의 분위기를 빨리빨리 못 한게 문제고요
본문 내용은... 당대표에 다른 어떤 정치인의 이름을 넣더라도 바꿔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거 같습니다.
당대표급 정치인 중 (본인이 대권을 잡아 보자거나, 혹은 대통령 한번 키워보자거나 하는) 큰 꿈 한번 꿔보지 않은 사람 없을거고,
차기 총선 공천에 막대한 영향력을 가지게 되는 차기 당대표 자리에 앉으면...
본인이 큰 꿈을 꾸든, 킹메이커를 꿈꾸든... 본문 행보대로 갈 가능성은 어떤 정치인에게든 있는거 같네요.
정청래 대표 본인이 차기를 노리지는 않을거 같지만, 사람들이 추대는 할 수도 있을거 같다(?)는 말씀이신거잖아요.
거기다, 다음 당대표는 본인이 대권을 노리지 않더라도 최소한 차기 총선을 진두지휘하고, 차기 대권주자와 발 맞추고, 차기 주자를 키우는 킹메이커 역할을 해야 할텐데요.
저는... 이 부분에서는 정청래 대표와 김민석... 양자가 계파와 세력이 다른 것일 뿐, 큰 차이가 있을까 의문이에요.
근데 국무총리를 그만두고 당대표 한다는 건 좀 거시기 하긴 하네요.
그런 경우의 뒤가 어떻게 되었는지 잘 보았기 때문에...거시기 하다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정청래 X, 김민석 O 라고요~
김용남 대부업도 조선일보에서 밀었는데... 그땐 왜들 그러셨는지...요
예전에는 노짱을 배신 하더니
이번에는 잼프를 배신 할것 같네요
이재명 대통령되니 명비어천가를 부른건 이해가 되시구요?
이건 기회주의적인게 아니구요?
본인 뇌피셜 말고는 아무런 근거도 없네요
대통령 안 되려고 하는 정치인이 있나요..?
다들 1년 정도 하지 않았나요?
외려 이낙연이 좀 길었네요.
정청래밖에 모르겠네요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총리로 만든거구요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 만드려 당으로 보낸거에요
이재명 대통령 생각이 있으시겠죠
정청래대표는 대권요심 없을까요? 이걸로 호불호를 나누는게 맞나 싶네요
개혁이 아니라 조국이 개판쳐놓은 검찰의 정상화라 하는게 맞을거 같네요
어제 기자회견에서도 드러났듯이, 그게 이재명 대통령의 뜻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차별화는 최소 3년 차쯤은 돼야 나오는 이야기 아닌가요? 2년 뒤면 당대표 임기도 끝납니다 ~~
빚진거 없는 정치인에 민주당원은 표 안줍니다.
향후 당정 갈등으로 대통령 국정동력 상실이 우려되는건 다른 당대표 후보들이지 김민석씨라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대통령이 선명성 있는 정책 드라이브도 안 걸고 내각에서 집토끼 홀대해서 화난다는 감정들도 다 이해는 되는데, 그럼 그냥 솔직해지는게 좋다고 봅니다. 괜히 대통령 핑계 댈게 아니라요
김민석은 당대표하면 안됩니다.
정부쪽은 검찰안을 제시한거고 여당인 민주당은 반대안으로 치열한 논의를 통해서 완성하면 되는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정부쪽 김민석 비난만 했지 여당쪽 정청래에 대해서는 아무 비난도 하지 않은게 당시 분위기였다고 봅니다.
정청래는 당시 추미애 김용민과 내용을 충분히 공유하지 않아서 이들이 시끄럽게 하게 만들었습니다. 김민석 총리를 곤란하게 만들려고 고의적으로 그렇게 한것 아닌가 의심합니다. 곤란하게 만들어 차기.당대표 출마를 못하게 하려 한것 아닌가 의심합니다.
김민석 은 이재명 대통령과 발을 맞춰 갈껀데, 정청래는 말도 안듣고 할줄 아는 것도 없죠.
클리앙은 이낙연, 윤석열 찬양 하던 곳이라, 정치 분석은 하나도 안맞죠.
김어준도 그렇구요.
매불쇼도 그렇죠.
결국 판단은 스스로 해야 합니다. 정청래 가 할줄 아는 거라고는 숨어 댕기는 일 밖에 없어요.
지금도 그짓 하고 있죠.
강훈식 실장이라면 모를까
충청도 대망 꿈꿀때 됫죠
대권 도전 생각있냐는 질문 하고 대답 하는 사람도 있는걸요
대권 도전은 정치인이라면 누구나 다 가지는 꿈이죠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01844
이런 행동은 정말 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가볍고 음습한 행동입니다.
정치인이 좀 대국적으로 행동해야지
당대표 하고 싶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당하게 행동해야죠..
청와대와 호흡만 맞으면.... 차기 총선 대선은 문제 없습니다.
근데 현 지도부는 맞지 않습니다...
김민석은 똑똑합니다. 일도 나름 잘 할 겁니다.
하지만 비열합니다. 밀약 타격소재부터 하고 총리실 산하 검찰개혁 추진단의 개혁안,
유투버 모아놓고 한 총리공간 모임, 페이스북 좋아요 등등 모든 정황을 놓고 보면
이 사람의 1순위 목표는 나라가 잘 되는게 아니라 본인이 대통령 되는거라는게 명확하게 보이죠.
이미 당원들의 대부분은 이 사실을 알고 있고 분명 심판받을거라고 봅니다.
정청래의 1순위 목표는 나라가 잘되는게 아니라 당대표 연임하려 라는게 명확해 보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한번 보세요.
저도 정청래 당대표 찍었습니다. 그런데 이건 아니라고 보네요..
정청래가 멍청하게 친문에 붙겠습니까
어렵게 생각할 것 없어요
추미애는 친문인가요 친명인가요
전재수는 친문인가요 친명인가요
박찬대는 친문인가요 친명인가요
정청래는 친문인가요 친명인가요
+
정청래는
2018년 이재명이 싫다 말했고
2021년 이재명 지지선언을 했죠
저는 분명히 21년부터 친명 소리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과거 파묘 할 거면 김민석은 후단협이 나오는데 말이죠
친문이라고 하는 자들은 정말 비열한 인간들입니다... 거기다 욕심이... 나라를 거하게 말아먹고 윤석열에게 정권을 넘긴 것들이 아직도 더 해먹겠다고 저러는 꼴들이 정말....
생각도 하기 싫다고 말한게 정청랜데 무슨 친명입니까 친명은 ㅋㅋㅋ
그리고 평소 발언이 좀 쎄서 그렇지 하는 말마다 옳은 소리하는 송영길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김민석도 일잘했던건 이해하지만 정청래도 검찰개혁에 법사위에서 최전방에서 싸워왔던게 더 가치있다 생각되거든요
대통령의 발언을 각자 다르게 해석할수 있는데 이재명이 시켜서 그랬다고 맘데로 해석하고
총리로 정치질하지말고 정치질할꺼면 당에가서 하라고, 이제는 일만하는 총리를 뽑는다고 해석하는사람도
많은데 정청래는 그만하고 나가라는 뜻으로 이해하고 완장질하는꼴이 더 웃기네요
조국 따위를 지지하면서 김민석은 반대한다...
요즈음의 김어준이 제정신은 아닌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김민석 비토할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예전의 과, 이미 20년 이상 지났고
국회의원, 국무총리 하면서 공은 충분히 세웠죠
그리고 잼프 발언들 하나하나 뜯어보면 김민석에게 힘을 실어주는 발언 아닌가요
누구는 절대 안돼, 보다는 누가 잘할 거다, 포지티브 하게 지지 했으면 합니다.
현재로서는 이재명이 대놓고 미는 차기 주자인건데 뭔 김민석이 대통령을 꿈꾸는게 문제가 되는겁니까
정치인 중에서 대통령 하기 싫은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은 거의 없어요.
다른 결격 사유 없이 대통령을 하기 위한 중간 과정으로 당대표를 하러 나왔다는 이유로 반대하는 경우가 세상에 어딨나요?
지금은 이낙연의 길을 너무 따라가고 있어서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