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쓸때 '오창석'은 고사하고 '창석'도 쓴 적이 없는데
댓글에서 오창석을 알아서 언급하는 분들이 왜 이리 많은지...
사실 그 누구보다도 오창석에 관심이 많고
오창석을 너무나도 사랑하고,
오창석의 일거수 일투족에 집중해서
일단 내 마음에 안 들고 보면 '오창석'을 끌고 오는 것 같습니다.
전후 대한민국 사회에서 맥락 상관 없이
자기 맘에 안 들면 일단 '빨갱이'라고 지르고 보는 거랑 상당히 유사하네요.
오창석씨 축하합니다...
정치인한테는 악플보다 무플이 더 무서운 거라던데 이렇게 유명 인사가 되네요...
유시민 간첩발언은 되고 정준희 몽둥이발언은 되고 촤욱의 탱크 발언은 되도 오창석의 ㅆㅂ는 안됩니다.
감히 오창섯 주제에 우리 유시민과 최욱거ㅏ 정준희릏 논하다니 허허
클리앙은 기자회견 일부분을 누굴 칭잔했다로 도배하다 오창석 옹호로...
결국 이것도 이재명 대통령 취임1주년 욕보인 겁니다.
오창석 행복하겠네요.
합당 이슈가 코스피 5천 덮었다고 비판하더니 본인이 제대로 반명 활동했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