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메시지인지 모르겠다고요?
그 안에 이중으로 숨은 뜻이 있는거 아니냐고요?
클리앙 보다보니 정말 기가 차고 우스운 글들이 많네요.
그 정도의 메시지도 받아들이지 못하면서
나 정치 고관여층이네, 나 정치인들 언어 분석하네
그런 소리 하시면 정말 우습죠.
이재명 대통령이 지방선거까지 얼마나 참고 또 참았는지,
그리고 최대한 점잖은 워딩으로 단호하게 말하고 있는지 분간을 못하는데
정치 고관여층이라고 자부하면 뭐하나 싶네요.
무슨 메시지인지 모르겠다고요?
그 안에 이중으로 숨은 뜻이 있는거 아니냐고요?
클리앙 보다보니 정말 기가 차고 우스운 글들이 많네요.
그 정도의 메시지도 받아들이지 못하면서
나 정치 고관여층이네, 나 정치인들 언어 분석하네
그런 소리 하시면 정말 우습죠.
이재명 대통령이 지방선거까지 얼마나 참고 또 참았는지,
그리고 최대한 점잖은 워딩으로 단호하게 말하고 있는지 분간을 못하는데
정치 고관여층이라고 자부하면 뭐하나 싶네요.
그걸 못 알아먹는건지, 못 알아먹는 척을 하는건지...
둘 중 어느쪽이더라도 국힘 종자들 수준과 다를 바 하나 없게 느껴지네요.
뭐가 다른지..ㅎㅎ
얼마전까지 당이 없어질 걱정을 하던 국민의 힘은 급속도로 지지율을 회복했습니다.
근데 지금보면 2차 권력싸움을 예고하는 분위기네요.
다른 회원들에 대한 비하를 아무렇지 않게 하고
여기에 공감을 이렇게 많이 하는건
김민석지지자들이 어떤 사람들이 모인 집단인지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뉴명커뮤에서 클리앙을 주적으로 주정한 것 처럼 적으로 보고 조롱하신건가요,
저는 클리앙 말고는 안합니다. 생각 다르면 외부세력, 조직적세력이라 규정하시잖아요. 얼마나 오만한 생각입니까. 그 오만함을 참다 참다 못참고 있는겁니다
오창석이 누군지 구분도 안가는데요
왜 자꾸 오창석을 끌어오는지 모르겠네요...
오창석 페티시 있는 분들이 모이는데인가요?
얘기도 안 꺼낸 오창석을 먼저 들고와서 막 흥분들을 하시네...
2. 다른당 포용 못한 민주탓
3. 내탓
세가지가 이유라고 했죠
일 잘하시고 자기 욕심 없는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무능하고 일 못해서 내각에 기용 안되는 분들은, 자기를 좀 더 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유시민은 사전투표 첫날 민주당 내부 일부 세력과 당 조직의 선거 대응을 강하게 비판했고,
오창석은 그 시점과 영향력을 문제 삼아 유시민을 비판했다
근데 오창석이 욕한건 선을 넘었다 반성하고 사과해야된다
라고 하는게 맞은거 같네요
왜 자꾸 여기서 오창석이 나오고 유시민이 나오는지..
누군가가 '나 요번에 갔던 한식당 수준이 아쉬웠다'라고 말했더니
'중식의 4대문파는 말이야...' 하고 대답하는거랑 똑같아요.
말투를 보니 배배 꼬이신게 눈에 보이네요.
선생님께서 반명연대 만드셔도 존중합니다. 그건 선생님의 자유죠.
그런데 그로 인해 받을 공격들은 이재명이라는 인간이 받았던,
언론이 펜대와 손가락으로 가했던 난도질, 경동맥을 노린 괴한의 칼질보다는 덜할겁니다.
꼬우면 만드세요, 반명연대.
환영합니다.
어서오세요.
왜 그렇게 가르칠려고 하시나요?? 고리타분하게 민주당 오래지지한 당원들이 싫으면.. 따로 가야죠.
왜요?? 그 정치고관여층들이 꾸준히 쌓아놓은 민주당 자산은 가지고 싶으신가요??
노통 문통 부정하시는 분들이 민주당 자산은 왜 그렇게 집착하시나 모르겠네요.
선생님,
정치 명문가도 아니고, 재벌출신도 아닌 흙수저를 대통령으로 만든게 민주당원들입니다.
노통 문통이 민주당의 전부라고 착각하지 마세요.
민주당과 그 당원들의 정신은 그런게 아닙니다.
썩은 과일 주워먹고 소년 노동자로 폭력에 시달렸어도
끝끝내 살아 남아서 더 큰 꿈을 키우기 위해 버틴 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든게
민주당이고, 민주당원의 마음이고 자신입니다.
노무현과 문재인은 분명 좋은 대통령입니다.
하지만 그것에만 매몰되면 결국 박정희에 매몰되어 당을 말아먹은
국민의 힘과 다를 바 하나 없는 종말을 맞이할 것입니다.
선생님께서 착각 하시는게 있는데요,
저는 문재인 전 대통령께서 박근혜에게 패배한 직후 민주당원이 됐습니다.
49대51의 구도가 너무나도 한스러워서요.
제가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지지했다고 해서 '노통 문통 부정하는 분들...'로
은근슬쩍 묶으시려는거,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런 말씀을 하실수록 '난닝구'라는 구닥다리 멸칭으로 불리실 수도 있다는 것,
또한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선생님께서 사랑하시는 노통과 문통을 난도질했던
속칭 '호남 난닝구'와 하나도 다를게 없어요.
욕하다 닮습니다.
제발 그러지 마십시다.
지금의 민주당은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이라는 걸출한 대통령이 쌓은 디딤돌을 바탕으로 잼프가 탄생한겁니다.
그 중간을 부정하실꺼면...
민주당에서 나가야죠.
라는 무서운 생각을 하고 계시군요.
저는 그런 적 없고, 그런 사람들을 오히려 의심합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제가 언제 민주당원이 됐는지도 모르면서
'고관여층들이 쌓아놓은 민주당 자산은 가지고 싶냐'라든지
'친명연대 만들어서 나가면 된다'라든지 얘길 하시네요.
뭐 그렇게 따지면 김대중 대통령께서 새정치민주회의 만들어서 나간것도
'친 DJ정당 만들어서 나갔다가 나중에 은근슬쩍 민주당 접수한거지~'라고 해도 된단 말씀이십니까?
저는 친명 반명 얘길 한 적이 없습니다?
대통령이 한 워딩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한탄을 한건데
선생님께서 먼저 '친명 연대 만들어서 새로 당 만들면 되겠네요'라고 하신거잖아요.
자, 다시 한번 여쭐게요.
친명 반명 나눈게 누구인가요?
2년도 더 전부터 친명 반명 갈라 조롱해왔는데요.
이재명갤이 왜 다른 이재명 지지자들과 갈라섰나요? 친명 친문 갈라치기 해서죠.
이합갤이 왜 떨어져 나왔나요? 문재인 자유롭게 욕하기 위해서요.
본인들 제외 모두 반명이라고 규정하고 운영해왔어요.
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재명이 얘기하네요ㅋㅋㅋㅋㅋㅋ
친명이냐 친문이냐 하며 구분짓는 행위 자체가 전략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친명 친문 얘기 한 적도 없는데
님! 그렇게흘러가더라 님! 당신이 '친명연대 만들어라'라고 햇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
'저들' 이세요...?
이간계 하는 분이세요....?
그럼 친명연대 만들어서 새로 당 만들면 되겠네요.
그럼 친명연대 만들어서 새로 당 만들면 되겠네요.
그럼 친명연대 만들어서 새로 당 만들면 되겠네요.
그럼 친명연대 만들어서 새로 당 만들면 되겠네요.
그럼 친명연대 만들어서 새로 당 만들면 되겠네요.
그럼 친명연대 만들어서 새로 당 만들면 되겠네요.
그럼 친명연대 만들어서 새로 당 만들면 되겠네요.
그럼 친명연대 만들어서 새로 당 만들면 되겠네요.
그럼 친명연대 만들어서 새로 당 만들면 되겠네요.
이제 지지율 떨어지면
봐라 우리말 안들어서 떨어진거다 하면서 대통령 공격할 겁니다.
이 대통령, 당 지도부에 쓴소리 “욕설 잘한다고 강한 당 안돼…그릇 돼야”
"이번 선거의 승패는 판단 주체마다 그 기준이 다를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반드시 이겨야 되는 곳을 졌다면 그것은 최소한 성공은 아니라고 봅니다. 여러 평가가 있겠지만, 모든 결과를 종합해 볼 때 결론은 오롯이 나의 부족함이라는 생각입니다.
이번 지방선거 결과는 매서운 민심이 저희에게, 그리고 국정을 책임지는 저에게 직접 내리신 국민들이 주는 경고라고 무겁게 받아들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 무거운 책임을 체감하며 저도 선거 직후 2~3일 동안은 상태가 별로 안 좋았습니다. 그만큼 국민의 질책을 뼈아프게 반성하고 새기고 있습니다."
어떻게 결론을 내는지는 각자의 생각에 달려있지만,
사실 해석의 여지 자체가 없는 문장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