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이 괜히 단일화 힘 실어주려고 경남도지사 발 뺀게 아니었네요. 이미 뒤집힌거 현장에서는 알고 있었는데 지도부는 몰랐나봅니다 허허 전북이 뭐가 그리 중요하다고 서울도 던지고 경남도 던지고 그죠.
꽃, 딴지 끊어야했어요
그쪽이 정 대표 표밭인데 끊기 힘들겠죠..
그리고 정청래 전북 한번 갔습니다.
정청래 전북 1회, 장동혁 부산 0회…충청만 즐겨찾는 이유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3148
바닥민심이렇다 이건 솔까 주관적이라 하나마나한 얘기 같습니다
2찍들이 엄청 숨어서 투표만을 기다렸던 선거같네요.. 그래서 여조나 출구조사에서 응하지 않거나 역선택 하고 낄낄낄 결과 두고봐라 한 거 같습니다.
누가 젤 좋아할지 알면서….
참 모지라네요.
혐오/기득권/내란/욕심 덩어리를 의미한다는 것임을
깨닫게 되자,
생각을 바꾼게 아니고,
쪽팔림으로 생각을 숨긴 것이 크지 않았나 합니다. 그래서 지금같은 여론 조사가 아니라, 현지에서 느끼는 체감 여론을 반영해야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