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날 유시민은 매불쇼에 출연하여 민주당을 비난했습니다.
어제 오창석은 그런 유시민을 비난했습니다.
유시민과 오창석 이름이 갖는 성향을 버리고
1는 민주당 비난, 2는 민주당을 비난하는 1을 비난한 것입니다.
1의 행동은 선거에 부정적 영향을 주는 행위, 2의 행동은 그런 1을 비난..
이름 다 떼고 보면 잘잘못이 명확히 보이는데도....
그저 감정만으로 비난하기 바쁜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추가 . 위에 기재된 AB는 유시민의 ABC가 아닙니다.
아 저도 김어준 유시민 좋아합니다~
말씀하신대로 비속어라면 담백하게 일리있는 비판이지만 공인의자리에서 비속어는 맞지않다 정도면 충분히 납득됩니다. 그런데 그게아니라 오창석이라는 인물자체를 비난하고있으니까요..
그 정도 비속어는 김총수도 나꼼수 시절부터 많이 쓰던 수준이죠..
비속어 관점에서의 얘기입니다.
지상파 방송심의할 때 그런거 구분해서 누구는 허용해주고 누구는 허용 안해주나요?
네 심의할 때 따로 구분 안하듯 , 비속어 관점에서 보면 누가 누구에게 쓰는거 별로 안중요하는 얘깁니다.
네 어쨌든 비속어는 비속어고 불편해 하는 사람이 있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A,B 같은 쓰레기가 아직도 살아 있나 보군요.
끝나지 않을 싸움입니다.
A,B,C 들고 오면 생각이 너무 없어 보여서 별로 싸우고 싶지 않긴 하더라고요.
흑백 티비가 사라진지도 수십년인데, 아직도 흑백 논리 펼치는 자칭 진보는 진보가 아니죠.
다양성을 받아 드리는게 진보 일텐데요.
뉴이재명이요?
뉴이재명의 판단 기준이 내맘에 들고 안들고 인가요?
말이라도 짜온 것처럼
유시민을 비판하면 뉴재명이라 부르더라구요.
이재명이라는 이름을 멸칭에 사용하려는
더러운 선동이 요새 많이 보입니다. 정체가 의심되는 사람들이 특히 더 많아지고 있어요
예전엔 손가혁으로 몰아가더니 요새는 뉴이재명으로 몰더군요..
전 ABC론때의 유시민이 아닌 사전투표날 유시민을 말한겁니다.
오창석이 유시민에게 쌍욕한게 아닌 이런 일이 발생하는 그행동에 욕을 한거죠
어떤발언의 꼭지만 따서 언급하면 문제가 생기죠
그날 유시민의 전반적 발언은 민주당 비난이였고 조국쉴드였습니다.
어제의 오창석발언은 그방송에서 유시민에 대한 비판이였구요
전 비판하면 안된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잘못한건 잘못한대로 욕먹어야죠
민주당원들이 수치심을 느끼는 포인트가 민주당의 도덕적 가치를 무너뜨린 후보를 방치라 하셨는데
그 도덕적 가치가 조국에겐 적용안되는게 참 아이러니 하더군요
왜 헐뜯기라 생각하죠?
오창석발언 보셨죠? 전 오창석의 발언에 동의하니 그 발언을 보시면 됩니다.
오창석에게 의탁이 아니라 제가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다 라고 해봤자 말꼬리 잡기 밖에 안된다는걸 너무나 많이 겪어서요
어차피 제가 주장하는거 나름의 이유로 다 반박하실꺼잖습니까?
현명한 사람들이 항상 곁에서 지켜본다고 생각하셔야 됩니다. 대중이 현명하지 않다 생각했으면 애초에 주장을 대중에게 선보일 이유도 없습니다. 그리고 대중의 반박은 어떤 식으로든 일말의 진실을 담고 있습니다. 내 의견에 대한 뼈아픈 허점일 수도, 반론자 자신의 부끄러운 모순이든지요.
제 주장이 허술하다 생각되시면 제주장에 대한 어느부분이 문제인지 문제를 제시하셔야합니다.
본문의 제 글에 A,B 구분이 유시민의 ABC론에 대한 A,B가 아니라 인물 구분의 A,B 입니다...
입증의 책임은 주장자에 있습니다. 제대로 된 근거도 없이 유시민 이미지 더럽히는 알짜만 빼먹을 수 없습니다.
민주당, 민주당 후보는 성역인가요?
내용요? 이리봐도 저리봐도 민주당 비난에 조국 쉴드였는데요..
오창석의 키워드는 배은망덕 쌍욕입니다
유시민 작가가 남천동 나가서 칭찬해주던 방송
생각나네요
최소한 쌍욕은 박지 말아야지 않겠습니까?
누가 칭찬해달라고 했나요 본인이 판단해서 칭찬했을거고요,
유시민씨가 선거판에 끼친 부정적요소에때문이라도,
민주당지지자들은 쌍욕이 절로 나옵니다,
보니까 참다참다 터진거같던대,
쫄지마 xx 는 잘만 쓰시면서 참 ㅎㅎ,,
내로남불이 따로 있는게 아니에요,
저게 쉴드가 되나요?
오창석이 유시민에게 욕을 했나요? 행동에 대한 비난을 하며 추임새격의 욕으로 기억합니다.
안 힘들고요 힘나내요,
님은 김어준씨 쉴드되세요 님이말하는 쌍욕은 거기가 더많을텐대요? 방송 안보셔요?
비평가가 칭찬만 해야하나요?
그나저나 이 권력 싸움은 언제까지 계속 되나요? 그 사이에 국민의 힘은 민주당하고 비슷할 정도로 지지율을 키우고 있네요.
그럼 오창석의 말도 쓴소리로 받아들여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럴 수도 있겠죠. 비평가의 비평을 왜 비평하냐고 비난하는 게 아니라면요.
행동에 대한 비판 수용은 1도 없습니다.
그래도 나이도 많고 진보진영의 어른이신데 본인 포함 과거부터 색깔론으로 그렇게 고생했고 고생했던 민주당 당원과 지지자들에게 간첩 운운한건 별 이야기 없잖아요 그럼 거기에 동조하는건가 싶어요
오창석의 발언엔 동조하지 않으니 이야기들 하는거겠지만요 근데 또 글들 하나하나 보면 발언에 대한 이야기는 별로 없기도 하고 신발만 주로 언급하는데 잣대는 언제나처럼 달라요 지나가는 댓글보니
유시민은 공이 많고 오창석은 공이 적다던데 그래서 클리앙가입일 따져가며 무시하는거였구나 이해했습니다 반대로 끼치고 있는 해악은 오창석이 더 적을텐데 더 나아가면 투표 몇번해봤냐로 공격하시려나 무섭네요
항상 먼저 분란이 생기는건 그들쪽인데 매번 피해자 코스프레 하네요
학부모들도 분란을 많이 일으키는 학부모가
보통 피해자 코스프레를 많이 합니다.
핵심 지역 보궐 내주고 이겻다고 할수 있나요?
숫자로 밀어붙이면 이긴건가요?
서울보세요 2프로내 갈렸습니다. 전북에 몰빵할꺼 서울에 반이라도 했으면 결과달라졌을꺼고
부산도 평택도 달라졌을껍니다.
온라인은 평택에 집중하고
오프라인에서도 전북에 집중했는데
둘 다 민주당 텃밭입니다.
조국 살리겠다고 민주당을 죽이고
경선 무오성을 증명하려고 부산서울을 버렸죠
요때고 저썰고
본인생각에 맞춰 맘대로 재단하고
자 똑같지하면
논리도 엉성하고 말도 안돼잖소
작은 질타일때 받아들이지 못하면 처참한 결과로 받아들일겁니다. 경험들을 다 까먹으셨나 진짜.
민주당 단독으로 개헌선을 갈 수 없으니 대통령이 계속 중도 외연확장을 부르짖는데
누구들은 선명성경쟁하고있는거 안보이시나요?
다음 총선 생각해보세요. 당장 지금 민주당 의원들 의석수 유지만하려해도, 나눠줄 파이 몇 없습니다.
누구에게 왜 나눠줘야하죠? 그냥 민주당안에서 하면 되는데요..
민주당의 포지션이 마음에 안들면 유권자가 판단할 일이지 당이 스스로 누구에게 떼주고 이러는게 더 이상하지 않나요?
아니, 우클릭 하면, 진보 지향하는 사람들이 그냥 민주당에게 표 주겠대요?
그런데 뚜껑 열어보니... 제가 유시민은 아니지만, 지금 결과를 알고 과거로 가면, 아마 방송에 나와서 같은 말 반복하진 않을 것 같네요.
저는 민주당 선거를 돕기 위해 출연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안타깝습니다.
말 자체가 완전 얄팍하고 수준 떨어지던걸 저는 문제삼습니다
최소한의 균형, 최소한의 교양은 있어야지요
일부러 나름의 균형을 맞추려 비난이라 쓴건데도 가르치려 드시는군요
유시민은 비난, 오창석은 비판으로 정정하겠습니다.
항상 그래왔으니 그러려니 합니다.
유시민이 잘못했다고 해서 오창석 행동이 옳은 건 아닙니다. 둘 다 도움이 안 되는 건 마찬가지고요.
저는 최근 정치 유튜브를 끊었습니다.
정치 성향이 바뀔 것도 없는 나이에 이런 싸움에 감정 소모하는 게 스스로한테 득이 없다고 느껴서요.
오창석 나왔다는 그 채널 분위기가 어떤지 알기 때문에 더더욱요.
글쓴분도 너무 과몰입하지 말고 한 발 떨어져서 보시는 게 스스로의 정신건강에 지키는 길일 수가 있어요.
저도 이번 지선이후로 별말 안하고 있었는데 적당히들 해야죠
둘 다 욕먹을 짓을 했다면 둘 다 욕하던가... 왜 한쪽만 죽일놈 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맞는 말씀이십니다.
민주당 내부가 너무 분열 위기네요.
다들 진정하시고 미래를 위해 나아가야 할 시점입니다. 대통령 하고자 하는 방향대로 당이 써포트 할 수 있게요.
딴지나 다모앙만큼은 아니지만, 클리앙도 김어준+정청래+유시민 지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거기에 반하는 의견 제시하면 갈라치기 세력으로 메모하고 몰아붙이는 면도 있죠.
유시민이 어디 험지 50년을 굴렀는데요? 나이 먹으면 다 구르나요?
유시민이 험지라고 대구 한번 출마한거 말곤 어디 험지 나간적이 없을텐데요?
유시민의 ABC론이 아닙니다 ㅠㅠㅠ
유시민이 독을 풀긴 했나봅니다...
지적해도 됩니다 뭐 제가 권한이 있나요..
발언 자체가 아니라 인물에 대한 선입견으로 갈리니 하는말이죠
유시민 말을 무슨 꼰대 말하는것처럼 오해해서 들으시는분들 정말 많네요
아무튼 이래나저래나 오창석이는 요즘 이대남 따라하신다고 예의는 밥말아 드신걸로 인생 종치셨습니다.
앞으로 두고두고 따라다닐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