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콜라 주식 샀다 망한게 업적이라도 되는지 자산관리공사 비상임이사에 있었네요.
지금 청년재단 이사장,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위원회 위원도 하고 있는것 같던데
쏠쏠하게 이 자리 저자리 얻는 거보면 충성할 만 하네요

니콜라 주식 샀다 망한게 업적이라도 되는지 자산관리공사 비상임이사에 있었네요.
지금 청년재단 이사장,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위원회 위원도 하고 있는것 같던데
쏠쏠하게 이 자리 저자리 얻는 거보면 충성할 만 하네요
라고 나무위키에 써있네요
문제는 총리도 그렇지만 저 친구가 자격이 되는지 감사를 해봐야 할것 같네요.
민주당에서 적극적으로 적폐청산 아젠다로 하면 되지 않을까요?
누군가 유시민 장관 무조건 편들어 주듯이
사하에서 국회의원 떨어지고 나서 일없던 시절부터 방송 듣던 사람이라 그냥 실드 치는겁니다.
어차피 뚜드려 맞고 있을꺼 누구 하나는 편들어 줄 수 있는거잖아요~?
지난주에 황희두 노무현 재단에서 하는일이 뭐있냐고 욕먹고 있을때도
오창석씨는 옆에서 의리지키면서 황희두씨 지켜줬거든요
20년 가까이 부산에서 민주당 위해서 고생한게 있는데
누구 하나는 오창석씨 편들어줘도 되죠
뭐 의리로 하신다고 하니 그냥 갈길 가겠습니다.
저 네 분이 그래서 업적에 맞게 누리고 계시잖아요?
오창석이 그래서 뭐 비례대표를 받았습니까? 특혜가 확실하시면 제보하십쇼
매번 선거때마다 나와서 악재를 주렁주렁 줘도 뭐 한번이라도 책임진 적 있으신가요?
본인 입으로 이제 방송 안나오겠다 해놓고 다음주 바로 나와도 뭐라 안하잖아요?
그리고 노무현 재단 이사장도 하고 계시잖아요?
누가보면 유시민 이사장은 뭐 다 내려놓고 가난하게 사시는줄 알겠네요
그럴 수도 있지만 전혀 아닐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금융관련 이력이 있는 사람도 아닌데 이런 인사라...
누구보다 불공정에 불타오르는 2030들인데 이런 인사를 두고 볼까요?
더군다나 청년을 대변한다는 재단 이사장이라고 앉아있는 사람을요.
이건 대통령 유튜브에 출연시키는 것과 전혀 다른 영역의 문제입니다.
오히려 대통령이 임명하지 않았어도 대통령이 욕먹을 인사입니다.
누군가가 대통령 흠집내기 스택을 쌓고 있는 건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자산관리공사..... 오창석씨가 전문성은 있을까요?
자산공리공사? 저 친구 이력과 관련이 있는건가요?
자격이 되는 친구인가요????
찾아보니 2026년 4월 7일에 비상임이사 3명 모집공고가 있었고, 5월부터 4명이 새로 임기를 시작한거 같군요.
이런 낙하산이 2030에게 공정이슈 불러오는건데
이러고 다른 사람들에게 너 때문에 2030 확장에 방해되니 사라져라 이러고 있으면...
능력 있으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년재단 이사장도 잘 수행하는데 캠코 비상임 이사도 할 능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캠코는 국유재산을 활용한 청년층 지원 활성화 MOU 등 청년 주거·창업 지원 정책사업을 강화하고 있으므로, 이러한 공익 사업 분야에서 정책적 가교 역할하라고 임명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나이든 사람이 젊은이의 문화를 이해하는데 한계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창석은 예전에 영국가서 장하준 교수 인터뷰도 했었습니다. 경제에 잘 모를 것이다라는 것은 편견일 수도 있습니다.
말씀하신 부분 찾아보니 이런 기사가 있네요
[캠코, 청년재단과 국유재산을 활용한 청년지원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https://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161
전혀 이해가지 않는 인사라 생각했는데 청년재단과 연관이 있다니 일면 이해가 가네요
청년재단 이사에서 내려오면 자연스럽게 캠코 비상임 이사도 내려놓게 되겠네요.
속사정이 있기는 하겠지만...
오창석에게 빡친 사람들이 많아서 이런 반응은 당연한것 같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오창석 본인이
같은 편끼리 이견이 있다고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비수를 박아넣었습니다.
같은편이라 생각할까요..?
문재인 조국 유시민 정청래 하정우 추미애 최욱 김어준을 악마화하고 괴롭히고 욕해오신 분들이 그대로 김민석 찬양을 하고 있으니까요. 심지어 선거조차도 이용을 했으니...
할말 잘하는데요
탱크발언(역사적 함의상 문제발언) 과 정준희 교수 몽둥이(문학적 역사적으로 중의적) 발언을 똑같이 등치할 정도로 인문학적 소양도 떨어지고 책도 안보는 분 같은데
심지어 저런 전문성이 있을거라 보이지 않습니다
이건 조사가 필요하네요
아무리 주관적이어도 그런 자료는 있어야겠죠
안그러면 기관 전체 채용프로세스가 감사대상이 되는거고요
돈을 받지 않고 소위 자원봉사하는 자리죠.
https://www.ajunews.com/view/20130401000539
그리고 이사장 스펙 쌓는데 무보수라도 좋죠
그건 임명권자한테 따져야 하지 않을까요?
오창석을 임명한 임명권자를 비판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글쓴이의 주장대로 자격 없는 인사가 요직을 차지한 것이 문제의 본질이라면 비판의 화살은 당연히 임명권자를 향해야 합니다.
결국 부적격자를 중용한 임명권자에게 책임을 묻는 것이 사안을 바로잡는 순서라는 소리 아닌가요?
네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공공기관의 주요 요직 낙하산 논란은 어느 정권에나 있으니까요.
다만 글쓴이의 주장대로 자격 없는 인사의 요직 임명이 문제라면 인물 비판에 머무는 것은 본질을 흐리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의 선후관계를 바로잡자면 함량 미달의 인물을 발탁하고 자리를 내어준 임명권자에게 책임을 묻는 것이 이번 사안의 핵심이라고 봅니다.
그걸 못한다면 그저 인물 비판을 위해 해당 사안을 끌어다 쓴 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 "임명권자가 임명을 해도 거부했어야 했다."라는 말씀이시군요.
뭐 더 이상 할 말이 없네요.
대한민국의 임명직 공무원 분들도 새겨들으셔야겠네요.
'누칼협'
본인 의지가 있어야 되는거에요
모든 임명직 공무원들도 본인의 의지가 있으니까 그 자리를 수락하는 것입니다.
캠코의 주요사업은 국유재산관리지만 최근들어 정부 정책에 맞춰 청년관련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캠코 본사는 부산지역이고 오창석이 부산은행과 협업등 부산지역의 상생에 맞춰 캠코도 올해부터 부산 지역인재 장학금사업등 추진중입니다.
이런 역할로 볼때 전혀 무관하다 볼 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이사 자리하나만으로 돌리고있는거 아닌가요?
대충 검색해도 캠코 부산은행 협업한 거 23년부터 있던데요?
더 검색하면 이전으로 갈수도 있고요
재 캡쳐본 보이시나요? 26년부터 부산인재 장학금조성 사업에 참여했다 되어있습니다.
오창석이 다른지역보다 부산에 공을 많이 들이고 있고
캠코 소재지도 부산에다가 부산지역 상생을 위한 사업들을 펼치고 있다 말씀드렸고 그런 연장선에 오창석의 캠코 이사 채용이 문제되느냐라는 것인데 금융관련 전문가냐 라는 질문은 안맞다 봅니다.
모집요강에 자산관리공사에 올바른 이해와 업무수행 능력을 갖춘 분이라고 써있으면
그거 대로 뽑아야 하는 거죠
있던 사업에 발담궈서 추진하려니 적합한 사람이 필요한거고 오창석이 부산에 노력하니 뽑았다
더할나위없는 사유인데요..
자산관리공사에 올바른 이해가 없느냐? 캠코가 추진중인 청년, 부산관련 정책에 부산출신 청년재단 이사장
업무수행능력이 없느냐? 청년업무 및 부산지역 업무 추진경험 다수
안될 이유가 없는데요...
단순한 파묘라면 모를까 영상이나 발언을 짜집기 편집 왜곡해서 선동해와서요.
가족 턴적 없으니 침소봉대 안하시면 좋을 것 같고
신상이야 공기관이니 검색하면 바로 나오는 걸요.
투명성 중요한 거 아닌가요?
조국 쪽 네거티브보니까, 사람 털고 성에 안차면 가족도 털고 하던데요~
자세히 보니 현재 하는짓이 내란수괴가 했던 짓이랑 별 차이를 못느끼겠네요.
게다가 파묘하는 것은 뉴명커뮤니티쪽 세력이 전문 아닌가요?
지난 시간 동안 자신들이 공격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철저하게 유린해온 것들을 다 같이 봤는걸요.
이거하고 무슨상관인가요.
혹시 뉴명들이 민주당 지지자와 조국 지지자들을 이간질하려고 조작했던 사건을 고발해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31546CLIEN
김민석 지지자들은 조국지지자들 파묘한답시고 자료 조작까지 하셨던 과거가 있답니다.
조국 그쪽음 은 내로남불이 디폴트라니까요.
왜인가요?
제가 그 지지자들에게 가진 감정또한 제 자유구요.
어떤 점이 님에게 그렇게 느끼게 했을까요?
가족 까지 잡아다가 단두대 올리는 방식으로 죽여 놓고, 지들이 바늘에 찔리면 아프다고 발광을 하죠.
그래서 역겹다고 느끼는 겁니다.
나머지 지지자들은 반명이라는 생각을 하고 계신건가요?
내용은 들을 생각도 안하고 시발이라는 한마디만 붙잡고 늘어지고...
아무리 그래도 이런 식으로 개인신상 캐고 구린것처럼 분위기 잡고. 정말 너무들 하시네요.
그리고 x발이라는 욕설은 내용과 상관 없이 해서는 안되는 말이죠
매번 자기들 잘못했다, 이건 부분은 문제가 있다
소신 발언하면, 무엇이 잘못이고, 왜 저렇게 까지 말을 했을까 자기를 돌아보기 보다는,
그 사람만 좌표찍고 공격하는 패턴, 참 지긋지긋하네요.
반성도 없고, 자기 패거리들의 이익만 최우선인 집단은 결국 소멸되게 되어 있습니다.
뉴명들이 무슨 짓을 해왔는지 다들 기억합니다.
게다가 좌표찍고 공격하는 수준이 아니라 가짜뉴스나 조작자료를 직접 만들기까지 했고
그런 가짜뉴스를 가져오신 분들 중에 반성하는 분 단 한분도 없었어요.
아프다고 우는 것이 아니라,
정신차리라고 하는 말입니다. !!!
저는 뉴이재명 아닙니다.
첫투표 부터 지금까지 30년 넘게 한결같이 민주당원입니다. ㅎㅎ
스피커 공격하기 없기, 다른 커뮤 몰이 하기 없기, 무지성 실드치기 없기라는 규칙을 철저하게 지키기를 강요하시던 분들이
본인들이 실드쳐야 할 때는
아무렇지 않게 스피커 공격하고 다른 커뮤 몰이 하고 무지성 실드를 치는 군요.
그런데 국힘도 이러나요?
이런 인사를 받은 본인도 놀랍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