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8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상승 압력을 나름 잘 막아왔다고 생각한다”며 “제가 1월부터 소위 말하는 구두 개입을 통해 이것을 눌러놓지 않았으면 엄청나게 폭등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28718
저도 이재명 대통령님의 말에 동의합니다
국힘이었으면 생각만해도 끔찍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8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상승 압력을 나름 잘 막아왔다고 생각한다”며 “제가 1월부터 소위 말하는 구두 개입을 통해 이것을 눌러놓지 않았으면 엄청나게 폭등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28718
저도 이재명 대통령님의 말에 동의합니다
국힘이었으면 생각만해도 끔찍 합니다
아마 국민의힘 정권이면 애초에 다른 정책이 망해서 돈이 덜 풀리다보니 오히려 집 값이 크게 오르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항상 같은 패턴이죠.
왜냐하면 우리가 볼 수 있는 건 실제 시장뿐이지, “대통령이 아무 말도 안 했을 때의 가상 시장”은 관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경제학적으로는 반사실 비교가 필요한데, 그걸 엄밀히 하려면 금리, 대출, 공급, 입주 물량, 전세가격, 지역별 수요, 선거 변수, 세제 예고, 경기 상황을 모두 분리해서 봐야 합니다.
그런데 대통령 발언은 그런 분석보다 “내 덕분에 이 정도로 막았다”는 식의 정치적 주장에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주식이 8,000까지 안갔을 껍니다. 3,000~4,000정도에서 주식으로 번돈들이 부동산으로 넘어갔겠죠. 문재인때처럼.
이재명이 막은거 맞죠.
부정적인 여론 유도하는 헤드라인 써갈겼네요ㅋㅋㅋ
서울에 현재 거주하고 있는 2030은 저런 말과 저런 결과를 바라는게 아닙니다.
왜? 2030세대들이 이번에 투표를 그렇게 했는지 전혀 모르는 눈치네요
그들이 원하는건 돈 그만 풀고 집값을 떨어뜨리라는거지 10% 오르는걸 5%만 오르게 막으라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저렇게 성과로 안보이는것에 대한 이렇게라도 했다란 식의 성과 브리핑은 하지말라는겁니다.
왜? 그들이 잼통을 선택했고 어떤 결과를 보려고 잼통을 선택했는지를 돌아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젊은 세대가 원하는건 위에 서울 지도 전체가 파랗게 저 퍼센티지가 마이너스가 되는걸 보고자 잼통을 선택했다는겁니다. 다음 선거가 벌써 걱정이네요
아쉽네요...
저런건 보통 아쉬운 사람들이 하는 소리니깐요.
"나의 예술을 사람들이 몰라줘!"처럼요...
원래는 5/9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에 대한 기준이 없어서 잔금을 기준으로 하는게 안전하다가 중론이었어요. 그러다가 토허제로 세 낀 물건 처분이 안되니 한시적으로 허용시켜줬죠. 유예 기준이 5/9 종료일 기준 계약서 작성으로 바뀌고 또 토지거래허가 신청으로 변경고시했고요.
규제대책이 시장의 거래를 멈추는 효과가 평균적으로 최대 한달이니 6/3 이전 한달간 강남, 한강벨트의 상승 반전 뉴스가 나올 일이 없었어요. 보통 언론이 계속 조명하고 부추기는 부동산 상승은 죄다 강남, 한강벨트니 효과적이었죠. 반면에 많은 사람들이 우려했던 임대차 시장 불안은 이광수식 궤변으로 흐린눈 해버렸고 15억 이하 매매 과열은 서민이 내 집 마련한거라 문제없다고 일축했고요..
한 번 두고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