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타이밍이라는 게 있는데 굳이 선거 앞두고 이래야 하나요?
정책실장은 고환율, 고물가, 고금리가 성장의 비용이라고 하지를 않나, 노동부 장관은 뜬금없이 선거 전인 6월 1일에 초과 세수? 가지고 토론하자고 하지를 않나.. 선거 앞두고 왜 이러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선거 이기고 분위기 좋을 때 대통령이 슬쩍 한마디 하면서 공론화하면 모를까 왜 장관이 나서서 긴급 토론회를 하자고 하나요?
이게 선거 앞두고 할 만큼 급해요?
두 분 다 능력은 있어 보이지만 정무감각은 좀 떨어지시는 것 같아 좀 걱정입니다.
단속을 하던가 자꾸 문제가 나면 해임을 하던가.
장작을 던지면 안된다는 걸 아는게 정무감각 아니겠습니까?
이정도는 3%이상 왔다갔다하는 사안이라 박빙처에서는 쓸려나갈수 있구요....
대통령이 끊고 선 그어야 일개 개인 일탈로 넘어야죠.
아마도 버릇 못고치고 또 헛소리하게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