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그럴듯 하죠??
이념을 떠나서
정부가 저런거 한다는 것 자체가 기업에게는 굉장히 큰 압박일겁니다
아마 웬만한 규모의 회사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아실거예요...
말도 안되는 성과급 합의가 나비효과가 되는군요
양극화 해법을 기업들이 해결해야합니까?? 법인세 내잖아요!
앞으로는 s&p 500이나 투자해야겠네요
여기저기 퍼주다가
투자는 어떻게 할건지 내회사는 아니지만 걱정스럽네요
강성노조 출신의 장관 솔직히 저는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제목을 그럴듯 하죠??
이념을 떠나서
정부가 저런거 한다는 것 자체가 기업에게는 굉장히 큰 압박일겁니다
아마 웬만한 규모의 회사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아실거예요...
말도 안되는 성과급 합의가 나비효과가 되는군요
양극화 해법을 기업들이 해결해야합니까?? 법인세 내잖아요!
앞으로는 s&p 500이나 투자해야겠네요
여기저기 퍼주다가
투자는 어떻게 할건지 내회사는 아니지만 걱정스럽네요
강성노조 출신의 장관 솔직히 저는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쓰일 말은 아닌데....
사회적으로 생각해봐야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정부는 기업 뿐 아니라 가게 경제도 생각해야 되거든요.
원청 하청의 인금격차 기업사내 유보금 모두 신경 써야 되는게 정부입니다.
그리고 노동부장관은 저게 일이구요!
이래서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머니무브가 될까요
산자부 장관이었으면 반대로 표현했겠죠
어쨌든 발생한 수익에 대해 노조에 어떤 혜택을 줄 것이며 그 기준을 영업이익으로 할건지
모든 세금이나 배당을 끝낸 최종 수익으로 할 것인지 등 논의는 필요해진 단계라고 봅니다.
(세종=연합뉴스) 옥성구 기자 = 삼성전자 노사 분쟁을 계기로 기업의 초과이익에 대한 분배 문제가 쟁점화된 가운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7일 "사회적 대화가 유일한 해법"이라며 다음 달 1일 긴급토론회를 열겠다고 밝혔다.
명칭은 '한국형 사회연대임금정책 가능성 모색에 관한 토론회'로 협력업체 동반 성장, 지역사회 공헌 등과 연결 지어 사회적 대화를 통해 한국 노동시장의 'K자형 양극화'를 해소하자는 취지다.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연 출입기자단 차담회에서 "대기업의 초과이익을 어떻게 사회적 분배할 것인가에 대한 유일한 해법은 사회적 대화밖에 없다"며 "다음 주 월요일(6월 1일) 노동부 주관 긴급토론회를 열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러네요...음...
이번 로또 성과급 사태로 발생한 K자 양극화를 어찌 해결할지요...
서학개미들도 국장 투자하고 부동산 팔고 국장 투자하라더니 감각이 너무 없습니다.
1700만 개인투자가 라고 하는데 이사람들 국장 팔고 미장 가면서 지금 환율 1500에서
1600원 치솟으면 그때는 뭐라고 하면서 다시 국장 투자하라고 잡을건지 모르겠네요
1700만 개인투자가들은 경제공부 많이하고 이념 같은거 없는 사람들이 많아서
중도층 선거표도 많이 빠져 나갈겁니다
다만 시기가 구지 선거앞에 라는 생각이 드네요
나 일한다 떠벌리는 인사들 딱 질색인데
유가최고제로 정유사 삥 뜯더니 아무거나 막 지르네..
이건 보수언론이나 국짐에서 일부분만 따와서 써먹기 딱좋은 내용이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