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kospd.com/maps/1day


코스피+코스닥 전체 시장 놓고보면 삼전 하닉 외 대부분 마이너스고, 하락종목은 상승종목의 10배가 훨씬 넘습니다.
온기가 고루 퍼졌으면 좋겠지만... K자 양극화 현상이 심해지는 상황인지라...

이렇게 괜히 긁어 부스럼 될만한 말은 안했으면 좋겠네요.
실물경제와 자산시장의 괴리가 점점 커지는 상황에서... 나중에 어쩌자는건지...

https://www.kospd.com/maps/1day


코스피+코스닥 전체 시장 놓고보면 삼전 하닉 외 대부분 마이너스고, 하락종목은 상승종목의 10배가 훨씬 넘습니다.
온기가 고루 퍼졌으면 좋겠지만... K자 양극화 현상이 심해지는 상황인지라...

이렇게 괜히 긁어 부스럼 될만한 말은 안했으면 좋겠네요.
실물경제와 자산시장의 괴리가 점점 커지는 상황에서... 나중에 어쩌자는건지...
이제 개인 자금이 다 끝나가는거 아닌지 걱정
문제상황인지 잘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에 하닉삼전이 있다는게 감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언제 이렇게 오른적이 있었나요
단지 삼전하이닉스가 빠르게 오르는거죠
삼성 하이닉스 뺴도 5000포인트는 넘을겁니다
작년 주가 보고 오시면 삼전 하이닉스 포함해도 2500이였는데요
물론 삼전하이닉스가 많이 오른건 맞지만 다른 주가가 떨어진건 아니죠
고작 저정도 밖에 안하는거라고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하닉은 분할하지 않으면 천만원은 갈것같은 느낌입니다.
기업들도 소수 호황기업이 있고 나머지 불황 기업들 명암이 뚜렷합니다.
국민들만 양극화 된게 아니라 기업도 양극화 심화 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AI 특수로 슈퍼싸이클 종목은 계속 오르고 내수침체 불경기 주식들은 아직도 바닥에 있는
종목들 많아요. 그래서 개별 종목을 하더래도 지수ETF를 일부 매수하라고 하는 거죠
심플하게 봐도 '가치투자' 그 자체 아닙니까ㅋㅋ
이것만 지켜도 지수 상승장에서는 돈 못 벌 수가 없습니다.
개미들이 크게 먹지 못 하거나 상승장에서 저 퍼런 종목들 꼭 쥐고 손가락만 빨고 있는 이유가
오르면 가만히 있지를 못 하고 성급하게 팔아 버리고
떨어지면 하염없이 묻어 둔다는 거죠.
바닥에서 사서 꼭대기에서 판다는 도박적 환상부터 버려야 투자가 시작되요.
내수 없는 발전은 경제의 모래성입니다.
제가 자영업만 20년 넘는데 주변에서 경기 좋다는 소리 못 들어 봤습니다.
성장하면 죄다 콘크리트 바닥에 묻어 버리니까요.
(노통은 시대가…어쩔 수 없었고)
솔직히 토목으로 기득권의 비위도 맞춰주고
내수경기 활성화 눈속임도 할 수 있는데 그럴 생각이 아예 없고 미래로 달려가잖아요.
이런 대통령 다시 없을 겁니다.
대통령이 님과 나의 가치관은 못 바꿔요.
'돈이 있어야 더 행복할 수 있다고?
그럼 돈이 더 고르게 돌 수 있게 해줄게' 하고 있잖아요?
님이 강남 아파트는 못 사도 주식에는 투자할 수 있잖아요?
대통령에게 바라시는게 뭔지 모르겠네요.
주가의 상승은 무얼 의미할까요?
시드머니 500만원 5000만원의 사람들이 천만원 1억원 되고, 시드머니 50억원 500억원의 사람들은 100억원 1000억원이 됩니다.
금융 선진국으로 손꼽는 영국을 보면 현재 아동빈곤이 400만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전체 아동의 30%입니다. 무얼 의미할까요.
부동산이든, 금융이든, 자산가격의 급격한 상승은 결국 소수의 이득을 가속시키고 빈부격차의 급격한 확대를 일으킵니다.
부동산 공화국보다는 금융투자 위주로 가는 게 빈부격차를 완화할 수 있는 여지와 기회가 있다고 말씀드리잖아요?
뭘 어떻게 하자는 얘기인지 밑도끝도 없이 문제제기만 하시는 것 같아서 여기까지만 할게요.
어떤 분이고 어떤 목적으로 올린 게시물인지 잘 알겠네요.
다시 말 섞지 맙시다^^
마지막으로, 부디 한국은 금융 선진국이지만 빈민층이 30%나 되는 영국의 전철을 밟지 않기를 바란다는 말만 남기겠습니다~
한국 기업들 다 좋아요.
그냥 좋은 게 아니라 숫자로 찍어 가면서 증명하고 있어요
다만 그 레벨이 삼전 하이닉스 급은 아니니까? 발걸음 폭의 차이는 있죠.
오늘 하루만 보지 말고
지난 백 데이터 1년 정도 데이터를 보세요.
마찬가지로 위에 적은 내용이지만, 상장된 상위 100~200개 이외 외 기업들, 비상장 업체들의 실제 경기는 암울하죠.
그걸 직접적으로 나타내는 지표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 격차입니다.
본문에는 주식 내용만 적어 놓고
갑자기 대기업 중소기업 임금 격차를 말씀하시면 …
동일 가중 지수 자체가 1년 전에 비해서 100% 상승했어요.
그건 상장기업이 대체로 다 좋다는 얘긴데, 본문 내용 하고 안맞으니까 드린 말씀입니다.
몇일 지나야 어느정도 안정될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