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훈련 등도 있지만 동원훈련이 애초에 동미참 및 직장예비군 등 예비군 경감제도에 비해서 형평성 문제가 큽니다 동원훈련 뜨면 뜨는 대로 가는 사람이 호구인 수준이죠 좀 멀리 떨어진 곳에 동원훈련 뜨면, 자차 운전해서 가면 진짜 유류비에 돌아오는 길 저녁 식사비 정도 나오는 느낌이죠 조기퇴소도 없죠 직선거리로 100키로 이상 떨어진 곳에서 오면 1시간 빼줍니다 ㅎㅎ
@아라미스님 그래도 요즘은 예비군훈련장도 일반 생활관처럼 2층침대까지는 보급되어서 개선되었습니다 결원 있으면 2층침대 혼자 쓰는거죠 흔히 아실 빨대베게 말고 용사보급품으로 나오는 푹신한 베게 주고요 심지어 일회용 베게커버도 줍니다 당연히 천장형 시스템 온난방기로 냉난방 되고요 물은 생수 보급은 현역훈련때든 예비군훈련때든 넘쳐납니다 맘먹고 한두병씩 모으면 10병은 챙기고 나갈 수 있을지도요 오히려 모포 같은거 현역 간부와 기간병들이 다 빨고 그러면서 관리 할 생각하면 짠합니다 비누랑 칫솔이랑 가글이랑 커피믹스랑 쿠키랑 해서 키트(?)같은거 개별포장해서 주시길래 훈련 후 후기에 오히려 썼습니다 장병분들 고생하시는거 충분히 알고 감사드리니 이런데 노력 안 쓰셔도 될 것 같다고요 온수샤워시 온수는 가끔 끝무렵에 온수가 좀 딸리거나 그런건 있는데 군대라 그러려니 합니다
물론 쌍용은 영외로 가니까 그것도 수십km 떨어진 작계지역으로 가서 야외서 굴리니 문제가 되지요 열악할 수 밖에 없고요
좀 멀리 떨어진 곳에 동원훈련 뜨면, 자차 운전해서 가면 진짜 유류비에 돌아오는 길 저녁 식사비 정도 나오는 느낌이죠
조기퇴소도 없죠 직선거리로 100키로 이상 떨어진 곳에서 오면 1시간 빼줍니다 ㅎㅎ
다른대안은 표 떨어지니 안할거고
오히려 모포 같은거 현역 간부와 기간병들이 다 빨고 그러면서 관리 할 생각하면 짠합니다 비누랑 칫솔이랑 가글이랑 커피믹스랑 쿠키랑 해서 키트(?)같은거 개별포장해서 주시길래 훈련 후 후기에 오히려 썼습니다 장병분들 고생하시는거 충분히 알고 감사드리니 이런데 노력 안 쓰셔도 될 것 같다고요
온수샤워시 온수는 가끔 끝무렵에 온수가 좀 딸리거나 그런건 있는데 군대라 그러려니 합니다
물론 쌍용은 영외로 가니까 그것도 수십km 떨어진 작계지역으로 가서 야외서 굴리니 문제가 되지요 열악할 수 밖에 없고요
저도 쌍용훈련 참가했던 경험을 모공에 올렸던 적이 있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