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리님// 인사에서 별도로 관리하는 핵인명단 있습니다. 그분들 리텐션보너스도 지급하는데 큰금액도 아니에요 ㅋ 그리고 오리밥 주는게 메인 업무라면 당연히 파운드리 개발직이 메모리 매출에 기여한게 더 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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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kton
IP 115.♡.205.26
16:28
2026-05-24 16: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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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리님 메모리 사업부에 속에 있는 오리 밥 주는 직원과 적자 중인 파운드리에 연구개발직원 중 누가 회사에 기여를 했나요?
>> 본인 대답은 무엇인가요?
돈컴즈
IP 160.♡.37.80
16:48
2026-05-24 16: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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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리님 오리밥 주는 사람이 왜 돈을 많이 받아야 합니까? 오리밥을 준다고 고용에 불안을 느끼는거까지는 잘못됐다쳐도 성과에 기여도 없는데 저런 보상을 받는것도 잘못된겁니다. 노조가 애초에 막대한 성과를 근거로 이례적인 보상을 요구한 것은 성과주의에 근거한다고 보면 될텐데 오리밥주는게 포함되기는 어려운 겁니다. 그냥 운이 좋다 뿐이지. 미래 성과를 위해 분투한 직원들이나 평범한 실적에 찬밥이된 직원들의 박탈감은 당연한거죠.
@Nokton님 몇 십조 영업이익을 낸 메모리 사업부에 속해있는 직원들이죠. 정량적으로 파운드리 연구직이 메모리에 기여한 걸 어떻게 측정할거죠? 어느 직원들도 불만없이 측정할 능력이 있으실까요? 대부분의 회사에서 성과급을 주는 방식이죠. 오리밥을 주든 화장실 청소를 하든 .. 실제는 그런 일을 해주는 외주업체를 관리하는 직원이겠지만 그 직원이 메모리 공통조직에 속해있기 때문에 더 많이 받는겁니다 적자 사업부보다
@싱가포리님 그 몇십조 영업이익에 오리밥 주는 사람이 어떤 영익을 기여했나요? 몇십조 영업이익을 낸 메모리 사업부에 속해있는 직원들이라 은근슬쩍 묶지 마시구요. 조직구조 모르시는 분이네요 그 오리밥 주는 사람은 메모리사업부가 아니라 ds부문 공통으로 분류되는 조직원입니다. 님 말대로 그 오리밥 주는 사람이 메모리에 어떤 기여를 했나요? 최소한 파운드리는 연구원들이 4nm 공정을 잘 개발했고, HBM4는 base die를 삼파 4nm 를 사용하고 있고, 그 4nm는 타사대비 저가에 공급되고 있습니다만.
에드맨
IP 116.♡.86.235
17:42
2026-05-24 17: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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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리님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수준 떨어져요 ㅋㅋㅋㅋㅋㅋ
report
IP 118.♡.14.200
13:53
2026-05-24 13: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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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등 해외에서 빼가려는 핵심 인력 여부가 아닌 노조라는 덩어리에 뭉쳐져 있나 여부로 성과금이 결정되는 폐해겠네요
@숫자놀음님 스위치를 내려 반도체 라인을 마비시켜 한달만에 수조의 손실을 창출할 수 있는 생산직들이 업무 중단으로 창출 가치 대비 손실을 창출하지 못하는 연구직보다 노조 쟁의에서 유리한 것 뿐입니다. 연구직 분들이라고 권리 위에 잠만 자고 생산직 분들이라고 권리 장전이라도 백독 했을까요?
돈컴즈
IP 160.♡.37.75
18:13
2026-05-24 18: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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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놀음님 초과 성과에 대한 집단 행동을 권리라고 보는 건 매우 위험한 생각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비판한 점이 바로 그지점입니다.
남의 업무를 "오리 밥주는 사람"과 같이 비하하고 매도하는 정신상태를 가진 사람에게 성과급이 아까울 것 같네요... 돈 앞에 자신의 천박한 정신상태를 여과없이 드러내는 군요... 박사면 뭐하나요? 인간이 덜됐는데... 그런 가치관으로는 어떤일을 해도 아마 불행할껍니다.
오르테가
IP 221.♡.184.184
14:09
2026-05-24 14: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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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Daughter님 그렇죠 그런 이들이 하닉으로 차라리 이직하면 된다합니다. 잘난 본인들이 미국 실리콘밸리 가서 스톱옵션 받으면 되겠네요.
lskfsl
IP 118.♡.14.249
14:09
2026-05-24 1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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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불황 불경기기 때문에 어느 정도 파업이 확산될지 알수는 없지만 파업 가능한 모든 대기업 노조와 하청 노조가 합세하게 될거 같아요. 세상에 돈이 최고인 시절인데 물들어 왔는데 마다할 사람 없는게 제가 다니는 회사도 파업 분위기 없었는데 다른데 올라가는데 우리만 가만 있으면 임금격차. 벌어진다. 파업이라도 해서 임금 올리자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어요
남편의 17년은 부정당하는거 같아 속상하시면서 정작 남들의 인생은 비하하고 부정하고 있네요 씁쓸합니다
fireagle
IP 175.♡.14.98
16:52
2026-05-24 16: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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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이번만큼 심각한 협상 몇번이나 해봤다고요? 이미 다른 대기업이나 강성 노조 회사는 수년 동안 밀당에 밀당 끝에 성과급이 다각화 복잡한 체계를 가지고 있어요. 공평하게 나눠줘야할 성과급과 혁신적 파격적으로 줘야할 성과급들이 각각 따로 구분되어 있고, 과거 실적 기준으로 올해는 몇%수준에서 밀당하죠. 삼전도 노사간 몇년 거쳐 치고박고 싸우면 체계화 안정화 될꺼예요
밴뎅
IP 14.♡.8.104
17:03
2026-05-24 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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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분배 관련해서는 업무 관련도에 따른 차등이 맞을 것 같다고 생각은 드는데,
{단순히 성과급 액수를 적게 받아 속상한 것이 아니라} 남편의 17년이 부정당하는 것 같아 속상합니다.
흔히 사용되는 문구 형태이긴 한데, 17년이 부정당한 기분의 계기가 돈 적게 받은 것 때문인 것 같은데, 굳이 성과급 액수를 적게 받아서 속상한 것을 부정하면서까지 속물아님을 주장하는 게 좀 말장난 같네요. 솔직하게 오리밥주는사람보다 성과급 액수를 적게 받아, 남편의 17년이 부정당하는 것 같아 속상합니다. 라고 하는게 좀더 진정성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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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밥주는 사람에게 6억 씩 나눠주는 기업이랑
그 돈으로 해외 반도체 핵심 인력을 유치하는 미 Ai기업이랑 추후 인력 경쟁력에서 차이가 나겠지요?
현실을 보세요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네 오리밥 6억 줘도 됩니다. 근데 핵심기여한 연구개발직원은 10억 줘야죠. 오리가 6억받는데 개발자가 1억 받으면 의욕이 생기겠어요?
기여를 했나요?
그리고 오리밥 주는게 메인 업무라면 당연히 파운드리 개발직이 메모리 매출에 기여한게 더 크죠
>> 본인 대답은 무엇인가요?
어떤 회사든 공공의 적인 공통조직 인사실은 얼마를 받아야 적당할까요?
그 몇십조 영업이익에 오리밥 주는 사람이 어떤 영익을 기여했나요? 몇십조 영업이익을 낸 메모리 사업부에 속해있는 직원들이라 은근슬쩍 묶지 마시구요. 조직구조 모르시는 분이네요 그 오리밥 주는 사람은 메모리사업부가 아니라 ds부문 공통으로 분류되는 조직원입니다. 님 말대로 그 오리밥 주는 사람이 메모리에 어떤 기여를 했나요? 최소한 파운드리는 연구원들이 4nm 공정을 잘 개발했고, HBM4는 base die를 삼파 4nm 를 사용하고 있고, 그 4nm는 타사대비 저가에 공급되고 있습니다만.
노조라는 덩어리에 뭉쳐져 있나 여부로 성과금이 결정되는 폐해겠네요
스위치를 내려 반도체 라인을 마비시켜 한달만에 수조의 손실을 창출할 수 있는 생산직들이 업무 중단으로 창출 가치 대비 손실을 창출하지 못하는 연구직보다 노조 쟁의에서 유리한 것 뿐입니다. 연구직 분들이라고 권리 위에 잠만 자고 생산직 분들이라고 권리 장전이라도 백독 했을까요?
예비군동대장은 군출신이 동대장 시험쳐서 5급에 준하는 군인호봉 받는사람인데요. 발령만 삼전
모든걸 완벽하게 맞춰서 모두가 만족하는 시스템이라는 건 없고,
이 세상은 원래 불공평합니다.
거기에서 기어나오기 위해 오늘이 있구요.
기업의 지속 가능성과 더 나아가 공동체의 생산성 향상에 대한 인센티브 구조에 관한 얘깁니다.
오리밥주는 사람이 연구개발 조직보다 더 나은 보상을 받는게 일반화된다면 기업은 존망은 뻔하죠.
돈 앞에 자신의 천박한 정신상태를 여과없이 드러내는 군요...
박사면 뭐하나요? 인간이 덜됐는데...
그런 가치관으로는 어떤일을 해도 아마 불행할껍니다.
그렇죠 그런 이들이 하닉으로 차라리 이직하면 된다합니다.
잘난 본인들이 미국 실리콘밸리 가서 스톱옵션 받으면 되겠네요.
삼전이 성과급 1억주는데 애플가면 10억준다면요?
20년 이상 다니고 있는데 누군지 모르겠네요
단. 예비군 동대장, 인사가 같이 받는거는 용납이 안되네요..
공통에 들어가 메모리 인력 대비 70퍼? 가량 받습니다.
6억은 어디서 나온 소린지 모르겠네요
찌라시는 찌라시로 들으세요.,
직장예비군 동대장이랑 소방을 시험치고 들어간 정규직이 한다고요?
삼전도 노사간 몇년 거쳐 치고박고 싸우면 체계화 안정화 될꺼예요
{단순히 성과급 액수를 적게 받아 속상한 것이 아니라} 남편의 17년이 부정당하는 것 같아 속상합니다.
흔히 사용되는 문구 형태이긴 한데,
17년이 부정당한 기분의 계기가 돈 적게 받은 것 때문인 것 같은데,
굳이 성과급 액수를 적게 받아서 속상한 것을 부정하면서까지 속물아님을 주장하는 게 좀 말장난 같네요.
솔직하게
오리밥주는사람보다 성과급 액수를 적게 받아, 남편의 17년이 부정당하는 것 같아 속상합니다.
라고 하는게 좀더 진정성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