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커뮤니티사이트 내 자유게시판이겠죠.
이미 십수년전부터…아니 20여년도 더 된것 같지만…(디씨인사이드 등을 보면…)
이게 점점 작전세력들 혹은 매크로 알바로 확실하게 의심되는 세력들, 집단들의 놀이터가 되어 여론오염을 시킨지가 꽤나 오래된 일이라 봅니다.
저는 일단 클리앙도 선이 저기 저너머로 가는 게시물이 있다하면 강력하게 처벌 받아야된다고 봅니다. 그 어느 사이트에도 성역은 없다는것이죠. 그러나 클리앙이 일베류나 펨코류는 솔직히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 뭐 별로 저런 사이트들과 엮여서 작용, 반작용의 역풍을 맞을것이다 라는건 애초부터 잘못된 전제라 보구요.
정말 심각합니다. 민주당도 그렇고 이전 민주진영의 정부도 그렇고 이걸 눈감고 귀닫고 억지로 이건 언론이 아니다…라는 식으로 애써 외면을 해서 그랬던거지…이미 커뮤니티 사이트 내 자유게시판이 작전세력들과 반국가 개막장 세력들, 사이비종교 등등이 투입된 여론오염과 여론호도, 선동질, 장난질, 조작질의 메카가 된지 오래고…그간 이 효과를 톡톡히 누려왔었죠.
전 따지고보면 윤석열발 검찰이 정부에 개기고 반기를 들고 사실상의 (총, 칼만 안찬…)쿠데타 아닌 쿠데타로 여론을 장악하고 급기야 대통령까지 갔던 역사적 개막장의 시작…
그리고 저런 개막장 정권이 들어서고서도 그 어떠한 비판조차 없고 오히려 윤비어천가에 환율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나라가 이곳저곳에서 절단나는 상황에서도…종반부엔 불법계엄을 꾸미고 있다는 정황이 나오고 있음에도 나라 태평천하를 외쳐대던 대한민국의 그 요상하고 또 요상했던 그 상황들의 한복판에 이 커뮤니티 사이트들이 암약하고 있었다 라고 확신합니다.
지금도 말도 안되는 행위와 게시글들이 횡행하면서 여론을 오염시키고 나라를 절단시키려 하고 있으며 이러다 정말 나라 망하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심각한 짓들을 서슴지않는 인간들, 집단들이 바로 커뮤니티 사이트 내에 보호막을 치며 나는 절대 처벌안받을거다 라는 식으로 개막장중에 개막장 짓거리를 계속 해대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이제는 뿌리뽑아야죠.
오늘도 또 말하지만…레거시 미디어뿐만 아니라 이제는 커뮤니티 사이트-유튜브-인스타그램 등과 같은 SNS, 여론조사업체들과 같은 집단들도 뉴미디어로 확실하게 지정하고 언론대개혁의 카테고리로 집어넣고 확실하게 처벌, 규제 등과 같은 법안마련과 정책마련에 온힘을 다해야 될때입니다.
집권 1년차가 다되어감에도 어찌보면 가장 해야될 일을 미루고 또 미루고 있는듯한 모습을 보여주는 민주당…그리고 그안에 지도부…
일단 언론대개혁을 제대로 알고있고 간파하고 있는 사람들부터 선임하는게 우선이 아닐까요.
이러니 이제는 민주당도 정부도 저것들과 애초부터 한패라서 아예 손도 못대고 있는거다 라는 합리적 의심까지 나오는 판입니다.
언론대개혁은 이 정부와 민주당의 이번 시대적 과제 중 가장 0순위에 꼽아도 모자람이 없는 그야말로 시대과제입니다. 이걸 이제 외면하지말아야돼요. 저 나부랭이들 계속 두다가는 정말 나라 절단나는것도 모자라 이제는 나라가 망할겁니다.
언론으로 생각하고 들어온 사람들이 읽다가 시간 쓸데없이 뺐게되면 넘 죄송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