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여러 단면 중의 하나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세상 모든 직업은 이유가 있고 돈이 되니까 발생했고 유지되는거겠죠.
그런 삶도 있구나 하는데 그리고 그 사람들의 인생도 존중합니다.
다만 수 많은 사람들의 인생에 영향을 미치는 정치인들은 사회 평균 이상의 사람들로 구성되면 좋겠습니다.
주가조작하거나 검폭 출신이 정치를 하니까 문제가 발생하는 것처럼 그런 사람들은 그 세계에 있어야지 굳이 정치를 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뭔가 영향을 안 미쳤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 박덕흠처럼 부동산 왕이 국회의원이 되고 요직에 기용된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게 국힘의 현상황이기도 하고요.
국힘은 그런 집단이라 극혐하는데
민주당은 그나마 국힘보단 낫잖아요.
굳이? 저런걸 뽑을필욘 없죠
이렇게 또 민주당 썩은 환부를 도려내주겠네요
그 자체가 불법인거 본인들은 이미 잘 알고 있고 그런 사람들 자기들이 기소를 했었죠 하지만 본인들이 걸리면 핑계를 댑니다. 동생꺼를 어쩔수 없이 물려받았다고 …
본인이 검사일때 피의자가 그런 핑계를 대면 아 ~ 그래요 ? 그럼 기소 안할게요 ~ 그랬나요 ??
또 더 웃기는건 지금까지 김용남이 조국을 공격할 때 “당신은 판결에서 유죄로 죄을 받은 사람이야 ~” 당신은 범법자야 라고 공격을 했어요
즉, 법의 기준이 본인과 타인의 기준이 너무 달라요 검사 출신들은 대부분 저러네요
은행에서 포기한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차명으로 하는것은 비겁한 짓이죠.
일단 세금부터 때려맞읍시다.
부도덕한 정치인이 많은건 국민들 수준이 그 수준이라서 그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