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보다 당연히 한참어리지만
30대 중반에 접어드니
1 시도하기가 꺼려짐 뭔가 할려고해도 매우지칩니다
2 잘보던 만화나 영화도 잘안보게됨 오히려옜날에 봤던걸 다시찾아봄
3 뭘해도 재미가없음
4 그나마 일에서 새로운 성취감을 느끼는데 크게 오래가지는않음
5 이리살다가 죽는걸까 생각많이함 특이나 그냥 무미조건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는데 이리 나태하게 살아도 될까
싶을때가 있음
선배님들보다 당연히 한참어리지만
30대 중반에 접어드니
1 시도하기가 꺼려짐 뭔가 할려고해도 매우지칩니다
2 잘보던 만화나 영화도 잘안보게됨 오히려옜날에 봤던걸 다시찾아봄
3 뭘해도 재미가없음
4 그나마 일에서 새로운 성취감을 느끼는데 크게 오래가지는않음
5 이리살다가 죽는걸까 생각많이함 특이나 그냥 무미조건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는데 이리 나태하게 살아도 될까
싶을때가 있음
일이 싹 끊기면 정신이 돌아온다고.
일할때가 유일한행복이긴하네요. 근데 그것말곤암것도없어요
일이 끊기면 정신이 돌아온다구요? 일을 안하면 굶어죽을테니 발버둥 치면서 살아야죠.
하지만 그것이 행복한 삶일까요?
제 주변에서 그나마 행복하게 사는듯 보이는 사람을 보면 일을 하지 않아도 삶을 유지할 수 있을 정도로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더군요.
30대 이전에는 왜 달랐을까요?
저는 40중반에 이직하고, 50살에도 이직했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