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의 윤석열 찍어내기와 오세훈의 TBC를 탄압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상은 무조건 작용 반작용이죠.
서생적 문제의식으로 결과물을 이루어내는건 상인적 현실감각입니다.
정치는 현실이니까요.
강자의 포지션을 가지고 정의라는 이름으로 뭉둥이를 휘드르다 보면(사이트 폐쇄와 같은) 그런 이슈에 민감한 20-30대을 포함해서 역풍 분다고 봅니다.
추미애의 윤석열 찍어내기와 오세훈의 TBC를 탄압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상은 무조건 작용 반작용이죠.
서생적 문제의식으로 결과물을 이루어내는건 상인적 현실감각입니다.
정치는 현실이니까요.
강자의 포지션을 가지고 정의라는 이름으로 뭉둥이를 휘드르다 보면(사이트 폐쇄와 같은) 그런 이슈에 민감한 20-30대을 포함해서 역풍 분다고 봅니다.
구조적으로 그들에게 혐오감정이 아니라 약자라는 감정적 동조를 일으키는 구조가 되는것이니까요.
윤석열에게 감정적 동조를 했던 미친 시절의 구도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그런 의도가 아니신데, 제게 예민하게 반응한 것이면 미리 사과드릴께요. 저는 일베라면 치가 떨려서요.
거기 범죄소굴이잖아요?
그냥 모여있는거 자체가 범죄자 양성소란 얘깁니다.
동조효과 라고하죠. 벌레소굴에서 지내다보면 벌레되는거요.
특히 징벌 배상을 패가망신 수준으로 해야 정신차립니다.
저 친구 가정 교육에 문제가 있다고 대부분 생각합니다.
일베인 본인도 밖으로 일베라 말도 못하구요.
일베라는게 잘못된 거란 걸 지금이라도 알리고 바로 잡아야죠.
나라의 미래들이 될 친구들이 다양성 존중이라는
포장아래 그냥 두는 건 잘못입니다.
강자의 포지션을 가지고 정의라는 이름으로 뭉둥이를 휘드르다 보면(범죄인 체포와 같은) 그런 이슈에 민감한 범죄인을 포함해서 무조건 역풍 불테니까요?
그런데 타켓을 너무 광범위하게 잡는 순간 전선이 너무 넓어집니다.
그러니까 윤석열닽은 결과가 있으니까 옳은 일이라도 하지 말아야한다는 건가요?
당시 추미애의 행동의 결과가 안 좋았기 때문에 당시 추미애의 행위가 잘못이라는 말을 하고싶은 건가요?
극단적인 진보성향이나 일베 둘다 싫어하는것 같더군요
일베가 했던 행동의 반작용이 지금 나오는거죠
현실성이 전혀 없는것 같습니다.
명분이 마련되었을때 확 밀어붙여야죠
무슨 역풍이 분다는 거죠..
그럼,
가짜뉴스로 국가 존립의 정체성을 마구 흔들어 대고
과거 역사와 최근의 사실을 왜곡하여
가짜 뉴스를 세상에 마구 퍼뜨리는데 그냥 내버려 두라는 건가요.
우린 역사, 중국역사, 유럽역사에서
왕과 그 일가, 그리고 고위층이 썩고 부패하여
나쁜 소문이 널리 퍼지면서 민심이 흉흉해져 민란이 발생하면
그 왕조는 반드시 망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지금 이 지구상에서
사실을 왜곡하여 가짜 뉴스를 퍼뜨리는 것을 허용하는
나라가 존재하나요.
윤석열, 박근혜가 왜 탄핵되었고,
이명박은 임기 마치자 마자 왜 깜방을 갔죠?
대통령이란 자가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지 않고
자신만의 일신 영달을 위하여 대통령 직을 이용했기 때문에 탄핵당하고 감빵을 간거죠.
윤석열의 여자 김건희를 보면 명백하죠.
왜 이 부분을 못 본척 하려 하죠....
게다가
12.3내란에 협조한 국힘의 행태를
왜 나쁘다고 심판하지 못하는 거죠?
그정도로 옳고 그름을 판단 못하는 자들이 뭘 할 수 있죠?
역풍이 뭘까요?
매국노들 소굴을 폐쇄 한다고 하는데.. 매국노들이 뭘 할 수 있죠?
그리고, 그런 애들이 뭐라 한다고 휘둘리는 사람들이 뭘 할 수 있죠?
과연 역풍이 뭘까요?
유럽에서 나치사이트 폐쇄 한다고 하면, 자유를 억압한다고 할까요?
역풍이 뭘까요?
순풍이 불겠죠
펨코애들도 일베랑은 선그어요.
노인 사이트라고요.
언제적 일베입니까?
거기도 나이들만큼 들었어요.
직당한선에서 몰아치고 스톱해야지, 그 이상 몰면 피로도가 올 수 있습니다. 스벅만 하더라도 이제는 반대의견의 종종 보입니다. 나와 다르다고 전부 일베라고하는걸 보면, 정치지지자들보다 야구팬들이 더 성숙한 느낌입니다. 야구팬들은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같은팀 응원하면 기쁠뿐, 그 반대의 경우라 한들 뭘 하지는 않으니까요.
논의의 장을 열고 그 과정에서 건강한 방법을 찾아가는 것도 그 분의 능력이라고 보기 때문에...
지금 역풍 부는 겁니다.
잼프가 역풍 itse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