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벅은 22년까지는 봄대표 이벤트 체리블러썸 출시이벤트
화요일 시작 월요일 종료. 이벤트를 칼같이 지켰고(그 이후 연도부터 이 원칙은 유연해졌고) 체리블러썸 이벤트는 23년이후부턴 autumn이벤트로 바뀌었고 이벤트일수 규칙도 바뀐듯합니다.
18년의 4/3(화)~4/16(월) 2주간의 체리블러썸 추가이벤트도
화요일시작 월요일종료 원칙은
18년은 우연히 겹친것으로 보입니다.
일단은 최근 3여년간의 이벤트 시작요일 종료일 그리고 이벤트일수가 규칙성을 가지는지 살피고
이게 특정 애도일과 비교하여 굳이?라는 의문이 드는가를
봐야할거 같습니다.
올해는 4월16일이 목요일이고 일요일에 끝냈다면 10일 이벤트를 했고 근 3년간 굳이 목요일 시작한 프로모션이 많았나?
요즘 보통 2주나 4주가 아닌 10일 20일 이런 이벤트 일수를 규칙성을 가지고 하고 있는가? (주문량 물류 운송등 여건 감안)




나머지는 솔직히 말도 안되는 선동 억까 논리같습니다
아싸 이번은 416 이니까 럭키비키! 하면서 이벤트를 한거군요
대표부터가 저런걸 sns에 올리는 사람이니
용어와 문장까지 같이 생각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탱크', '책상에 딱' 은 명확하고
'뉴튼' 은 몰랐던 것이긴 한데(클리앙과 다른 커뮤 1개 정도만 하는 네티즌입니다), 개인적으로 심증은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