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84328?sid=162
하정우 수석 출마설은 본인의 고사로 마무리된 줄 알았는데 민주당 쪽에서 요청이 계속되는 모양이네요.. 이러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정청래 대표가 하 수석에게 삼고초려(?) 해서 어떻게든 출마를 설득하고 그 후에 대통령을 설득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정말 하 수석 말고는 선택지가 전혀 없는 걸까요? 약간 걱정이 되는게 쉽지 않은 지역이기도 하고, 저렇게 출마한다고 당선이 보장되는 건 아니라 떨어지면 다시 AI 관련 수석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아무쪼록 출마를 하든 안 하든 일이 잡음없이 매끄럽게 잘 풀리길 바랄 뿐입니다.
확정된 게 아니라면 언론플레이 말고 조용히 추진해야 하지 않나 싶네요.
쓰임새에서 말이지요
대통령이랑 호흡 맞춰가며 일 잘하던 사람을 굳이 빼가는 게 맞나 싶네요. 물론 의원 한 석 늘리는 것도 중요하긴 하겠지만, 지금은 AI 같은 국가 중대사가 우선 아닌가 생각합니다.
정청래 대표는 하수석을 그만 좀 흔들었으면 하네요.
대통령도 가지말라는 식으로 말했는데.. 왜 인지도 없는 사람을 선거에 보내려고 하는지..
당대포 좋아라 하지만, 이건 좀 아닌거 같아요..
거기에 청와대에서 일잘하는 사람을 또 빼가겠다고요?
다음번 총선 공천권 쥐고 당대표 되면 볼만하겠네요.
그리고 그 한씨가 출마한다고 하면.... 초기 인지도 측면에서는 한씨가 압도적이겠죠.
결국 민주당 간판 달고 그것에 기대에 레이스를 펼칠 수 밖에 없을텐데.... 정치인도 아니고 정치인의 길을 걸어온 사람도 아닌 사람을 비례가 아닌 아무리 보궐이지만 출마시키고... 만약 낙마하면 다시 청와대에서 수석을 임명? 이것도 코메디죠? ..... 진짜 민주당은 야도 부산 탈환 외치면서.... 지역 인재를 안키웠나? 싶습니다.
하정우 수석은 정치인에 뜻이 있다면 이대로 it 관련 일 잘하다... 다음 총선 때 비례로 정계입문이 정도 같기도 한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