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차 타고 유럽여행 Ep4. 브뤼허의 아침 그리고 아름다운 풍경들
안개 낀 새벽 잠을 깨우는 새소리와 함께 브뤼허의 아침이 시작됩니다.
'북쪽의 베네치아'라 불리는 이곳은 단순히 아름답다는 말로는 부족한 마법 같은 곳이었습니다.
마늘님과 함께 걷는 이 길 위에서 우리는 수백 년 전의 시간을 선물 받았습니다.
오늘(4월 8일)은 브뤼허의 둘레길을 반바퀴 돌아보았습니다.
숙소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

브뤼허의 중심부는 과거로의 여행이라면,
둘레길은 자연으로의 여행입니다.

둘레길에서 숙소로 가는 길에 만난 귀욤귀욤한 풍경











사진 많이 올려 주세요~~넘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