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ABC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문제와 관련해 "합작 투자로 추진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이는 이 수로를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이며, 다른 많은 세력으로부터도 보호하는 방법"이라며 "정말 멋진 일"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인터뷰를 한 ABC뉴스의 조너선 칼 기자는 이 내용을 자신의 SNS 계정에 공유하면서 "오늘 아침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하는 것이 괜찮냐'고 묻자,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란이 합작으로 통행료를 징수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했다.
얘나 하메네이나 네타냐후나… 다 끼리끼리네요
그래야 미국에서 할말 생길꺼고.
(내가 다른 대통령들이 못한 이란과의 평화를 가져왔고. 수입도 챙겼다 자화자찬)
여기에 덤으로 이란 재건 사업에 트럼프 개인회사 들어갈꺼구요.
너무 뻔해서 투명할정도죠
때문에 일으킨 전쟁
돈
먹는 사업 구조로 바꾸겠다
이네요
독재자 꿈나무들을 위해서 인사 적체도 해소해줘
해협 막고 돈 뜯어네는 해적질 할 명분도 줘
해협 막고 돈 뜯어네는 해적질 합작으로 공인 해줘...
진짜 다해 줬네요..
트럼프가 신정을 더 건강하게 만들어 준 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