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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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대구를 찾아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와 통화했다.
조 대표는
김 후보에게
“조국혁신당 후보라고 생각하고 지원하겠다”고 했고,
김 후보는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8일 오후 대구 동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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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김부겸, 혁신당 후보로 생각하고 지원"…金 "감사"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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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선거 당시
이재명 후보를
혁신당 후보로 삼고 뛰었던 것처럼
김 후보를
혁신당 후보로 생각하고 지원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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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김부겸 대구시장 만들고 싶다”… 공조 시사하며 TK ‘독점 구조’ 직격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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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세력...연합결성...
커밍순...이라는...요...
조국당과...
선거...연합...
난...반댈세...요..??
의미..입니다...
대구에서 조국 영향력은 마이너스 입니다.
정당지지율 1%라는건 비호감이 호감보다 훨씬훨씬 넘사벽으로 높다는겁니다.
선거는
이런 지지자 저런 지지자들의 총합 대
그런지지자 어떤지지자들의 총합의 대결입니다
선거에 반대표기능은 없습니다
패배한 쪽의 변명일뿐이죠..
표 줄 사람들도 빈정상해서 투표 포기하게 만드는데요.
절대적 비호감은 결집을 방해합니다.
그런 논리라면 지지하시는 한준호의원도
추미애후보 유세에 합류하면 안되는게 아닐까요?
<추미애후보지지하던 지지자들이 한준호의원보고 투표안하면 어떡해요?
한준호의원 유세하는것보고 국힘후보 결집하면 어떡해요? 이거 말이 안되는 논리 아닌가요>
한준호의원이 유세에 도움줘서 한준호의원 지지자들도 투표장에 나오게 하는게 맞잖아요
조국대표지지자들 한명이라도 더 끌어내야되는거잖아요
호불호의 감정 영역과 한팀이라는 선거전략의 이성영역을 구분없이 합쳐서 얘기하다보면 평소 주장하는것들이 다 의미가 없어지기도 해요
상대방에게 그렇게하면안된다고 설득해놓고는
대상만 바뀌었더니
상대방처럼 그렇게 행동하는거
그거 좀 아닌것 같아요
당이 분해 될겁니다
이재명대통령 전에는 역대급 권력을 휘두른 검찰에 맞서는 분이였지만
현재는 잘돌아가는 정권에 가끔 재를 뿌리는 사람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감다뒤의 인간화가 바로 조국입니다.
오히려 김부겸 표떨어질까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