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어라이프님 대통령과 같이 찍은 사진 홍보물로 사용하지 말라던 조승래의원은 정작 본인이 그런 행위를 했다는 겁니다.
DJ, 노무현, 문재인대통령과 같이 찍은 사진이 홍보에 문제가 되지 않았듯 이재명대통령과 같이 찍은 사진도 홍보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거죠.
쉐어라이프
IP 58.♡.255.68
04-08
2026-04-08 23:04:56
·
@길상님 잘못되었다고 생각했겠지요. 알수는 없는 것이지만, 결국 대통령 팔이하는 것이 잘했다는 것인가 보네요.
그냥나는
IP 175.♡.237.130
04-09
2026-04-09 03: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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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어라이프님 어떤 사고를 해야 이런 생각을 하는건지~ 잘나가는 우리대통령과 같이 열심히 하겠다는게 무슨 문제인지~ 다양성이라지만 상식은 좀 있어야하는건 아닌지~ 지금 이재명 정부랑 발맞추어 열심히 하겠다는 후보를 찍지 무슨 정부랑 상관없이 나 혼자 잘난대로 하겠다는 후보 찍겠습니까?
쉐어라이프
IP 58.♡.255.68
04-09
2026-04-09 09:23:35
·
@그냥나는님 어떤 사고를 해야 이런 생각을 하는 건지 나도 궁금하네요. 내부 총질하는 것들을 보고도 참 희한하다 이런 생각합니다. 당내경선이면 당당하게 자신의 정견을 밝힐 일이지, 나는 누구 편이니 나 찍어줘라 이런 잡스러운 놈들은 모두 떨어지잖아요.... 누군지 말하지 않아도 알겠죠?
그런데, 현재 선거운동이 사전의 운동은 불법이고, 산거운동 기간은 짧고, 지선에는 유권자의 관심이 없으니 대통령과의 사진을 올리는 홍보를 해 온 상황이라 갑자기 그만두라고 하기는 좀 그렇죠.게다가 대통령의 인기가 워낙 높아 타당 후보 대비 민주당 후보의 경쟁력 제고에 사진이 도움이 될 수 있는 상황이라서요.
지금 이재명대통령이 인기가 좋지만 과거에는 여러 누명을 뒤집어쓰셔서 사람들이 가까이조차 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떤이들은 정치인 이재명의 시정과 도정운영 방식, 그의 삶의 이력을 보고 일찍 지지한 사람들이 있고 그분들은 이른바 대통령과 일정 뜻을 같이 하는 거라 평가될 수도 있겠습니다.
그 사진이 어찌 그 사진을 내건 정치인의 모든 것을 말해줄 수 있겠습니까? 악용의 소지도 있겠지요.
현실 정치의 한계라 하겠습니다. 제한된 상황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제한된 정보로 선택을 하는 상황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사진을 활용한 선거운동은 소수정당의 똑똑한 지역 정치인들에게는 미안한 일이기도 합니다. 지속적인 제도의 개선이 이뤄지며 다양한 의견이 정치에 반영되기를 바랍니다.
댓글들에 한꺼번에 그냥 피드백드리면.... 당정간에 이리저리 아규에 대한 의견이 아니고, 유력자와 인연을 어떤 성취나 능력인냥 드러내는것이 개인적으로는 별로다란 것이고요. 그래서, 그런게 긍정적이다라고 여기는 분들에 대해 의아하고요. 뉴스는 라이브로 잘 봤습니다. 저게 그렇게 큰꼭지가 될만큼 우리 정치 이벤트가 아직도 저질이구나 싶었고요.
대통령 사진 사용을 막을 이유가 없죠 상식에 맞지 않는 규정은 취소하고 바로 잡길 바랍니다
이온투
IP 125.♡.110.177
04-08
2026-04-08 23:05:07
·
아... 얼마 전 대통령 지시였다는 글을 보고 당 지시에 반발하는 정치인들을 비판하는 댓글을 달았었는데, 틀렸었네요 반성합니다
귀백정
IP 222.♡.196.192
04-08
2026-04-08 23:09:21
·
이재명 대통령 벌써 레임덕왔군요. 민주당 내 반이재명 전선 조금도 변한거 없습니다. 임기 1년도 안된 대통령을 그것도 여당이 저렇게 들이받을 수 있는건가 싶네요. 그냥 당에서 이재명 없는 사람 취급하라고 대놓고 말한 꼴인데, 이거 제가 대통령이어도 빡이 오를 거 같긴 합니다.
ㅁㅁㅁ
IP 104.♡.100.5
04-08
2026-04-08 23: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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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일은 당이 알아서 하는거고, 청와대 관계자가 대통령뜻을 잘못 전달했으면 그건 청와대에서 알아서 하는거죠. 당이 청와대 지시받는 상하구조는 아니죠.
이재명 당대표를 역대최대의 지지율로 찍어준 민주당 당원들이 그대로 있는데 그 당원들의 뜻을 누가 거스를까요? 현재 민주당 당원들이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를 지지하고, 김어준 유시민을 지지하고, 한준호 이언주를 싫어하는데, 자꾸 대통령과 민주당 당대표를 갈라치기 하려는 넘들이 문제죠.
이온투
IP 125.♡.110.177
04-08
2026-04-08 23:30:44
·
@ㅁㅁㅁ님 이런 댓글 때문에 당이 더 괘씸해 보이는 겁니다 당은 잘못 전해들었으니까 피해자이고 잘못 전한 놈이 다 나쁜놈이라고요? 대통령에게 확인 한 번 하는 게 그렇게 어려운 일입니까? 그냥 안 한 거죠 그래야 자기는 책임이 없고 피해자라고 남 탓할 수 있으니까
ㅁㅁㅁ
IP 104.♡.102.5
04-08
2026-04-08 23:39:35
·
@이온투님 청와대 관계자가 잘못 전달했다고 하는데, 청와대 관계자가 당에 뭐 전달할때마다 대통령에게 확인하라구요?
저번에도 당을 향한 발언이 조금 강했는데...
이번에는 확실히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신 것 같습니다.
이상호기자의 고발뉴스에서 여러 사건을 다루던데....
그 정도까지는 아니길 바랍니다.
이번에는 당지도부의 생각이 옳다고 봅니다 .
맞다고 생각했다면 그냥 지도부가 총대매고
쓸데없이 청와대 의중이다 뉘앙스로 하면 안되었죠.
만일 사실이라면 청와대가 이상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대통령 사진으로 정치하는 것이 정상이진 않죠 본선도 아닌 당내 경선에서요.
조승래의원이 문재인 대통령과 같이 있는 사진 쓴 홍보물이 버젓이 온라인에 돌아다니더군요.
???
대통령과 같이 찍은 사진 홍보물로 사용하지 말라던 조승래의원은 정작 본인이 그런 행위를 했다는 겁니다.
DJ, 노무현, 문재인대통령과 같이 찍은 사진이 홍보에 문제가 되지 않았듯 이재명대통령과 같이 찍은 사진도 홍보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거죠.
잘못되었다고 생각했겠지요. 알수는 없는 것이지만,
결국 대통령 팔이하는 것이 잘했다는 것인가 보네요.
어떤 사고를 해야 이런 생각을 하는 건지 나도 궁금하네요.
내부 총질하는 것들을 보고도 참 희한하다 이런 생각합니다.
당내경선이면 당당하게 자신의 정견을 밝힐 일이지, 나는 누구 편이니 나 찍어줘라 이런 잡스러운 놈들은 모두 떨어지잖아요.... 누군지 말하지 않아도 알겠죠?
방침이란게 일관성이 있어야죠.
과거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래야죠.
갑툭튀 방침인데, 시기도 홍보물 다 나올때 쯤이고 해명도 오락가락입니다.
당이 이래선 안되죠.
해명에 쓰인 당무개입이라는 표현도 적절치 못했습니다.
메세지 전달도 오염되어서는 안되고요.
정책과 본인의 이력으로 승부해야한다는 의견이신 것 같은데, 옳은 말씀이죠.
그런데, 현재 선거운동이 사전의 운동은 불법이고, 산거운동 기간은 짧고, 지선에는 유권자의 관심이 없으니 대통령과의 사진을 올리는 홍보를 해 온 상황이라 갑자기 그만두라고 하기는 좀 그렇죠.게다가 대통령의 인기가 워낙 높아 타당 후보 대비 민주당 후보의 경쟁력 제고에 사진이 도움이 될 수 있는 상황이라서요.
지금 이재명대통령이 인기가 좋지만 과거에는 여러 누명을 뒤집어쓰셔서 사람들이 가까이조차 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떤이들은 정치인 이재명의 시정과 도정운영 방식, 그의 삶의 이력을 보고 일찍 지지한 사람들이 있고 그분들은 이른바 대통령과 일정 뜻을 같이 하는 거라 평가될 수도 있겠습니다.
그 사진이 어찌 그 사진을 내건 정치인의 모든 것을 말해줄 수 있겠습니까? 악용의 소지도 있겠지요.
현실 정치의 한계라 하겠습니다.
제한된 상황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제한된 정보로 선택을 하는 상황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사진을 활용한 선거운동은 소수정당의 똑똑한 지역 정치인들에게는 미안한 일이기도 합니다. 지속적인 제도의 개선이 이뤄지며 다양한 의견이 정치에 반영되기를 바랍니다.
그때도 틀렸고 지금도 틀린 것입니다.
그 때도 홍익표 수석이 잘못 전달했다고 해명했었는데, 이게 반복되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44161CLIEN
대통령의 지지도가 한껏 높을때 대통령지우기를 하려는 자들이 이상한거구요
더군다나 과거 대통령 사진이 사용된적이없거나 대통령사진 사용이 법적으로 문제됐다면 모를까 전혀그런적없는데
진짜 어이없는 행태라봅니다.
저 뉴스의 핵심이 그건 아니죠.
쓰건 말건 알아서 할일이고 뭔가 계속
커뮤니케이션 오류는 있나보내요
아님 대통령 청와대 팔아먹고 있거나요
아니 민주당 전 당대표이고 현 대통령 사진을 쓰는게 왜 당무개입이 되냐구요?
진짜 너무 막 갖다붙이잖아요.
저도 댓글에 비슷한 내용을 쓰기기도 했습니다만 새겨 들을 말씀이네요.
지지자들이 다투지 않게 세심한 일처리를 해주기를 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아쉽습니다. 수십 년 이어진 빨간색, 파란색 구도도 이제는 정말 이골이 납니다. 이번에는 통합으로 나아가고, 정치가 실력으로 평가받는 시대가 올 수 있을 거라 기대했는데 아쉬움이 큽니다.
그저 유시민 작가의 말을 인용해 말하자면,
애초에 누구 편이냐 아니냐를 가르는 것 자체가 유치하지요
각자가 각자의 신념과 이상을 지닌 개인들이
같은 방향을 볼 때 잠시 함께 걸어가는 것이고, 그것이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하셨지요
역시 8월 전당대회 때문이겠죠
현재 여당 지지율이 대통령 지지율을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은
국민들 입장에서 대통령에 대한 신뢰도와 민주당이라는 정당에 대한 신뢰도가 그만큼 차이난다는 겁니다.
여당대표가 제대로 대통령을 서포트하는 모습이 나왔다면, 민주당 지지율이 대통령 지지율과 차이가 적었겠죠.
그리고 반대로 국민들이 당대표가 옳고 대통령이 틀렸다고 생각하면, 당지지율이 대통령 지지율보다 높았을거구요.
현재 국민들 입장에서 대통령을 잘하고 있으니까 지지율이 높은거지만,
여당대표가 대통령을 돕기는 커녕 방해나 하고 자기 정치만 하려는게 보이니 당지지율이 떨어지는건 명약관화한거죠.
청와대와 당을 이간질 하는 넘이 있다는 뜻입니다.
뉴스를 안보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상식에 맞지 않는 규정은 취소하고 바로 잡길 바랍니다
이재명 당대표를 역대최대의 지지율로 찍어준 민주당 당원들이 그대로 있는데 그 당원들의 뜻을 누가 거스를까요? 현재 민주당 당원들이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를 지지하고, 김어준 유시민을 지지하고, 한준호 이언주를 싫어하는데, 자꾸 대통령과 민주당 당대표를 갈라치기 하려는 넘들이 문제죠.
이런 댓글 때문에 당이 더 괘씸해 보이는 겁니다
당은 잘못 전해들었으니까 피해자이고
잘못 전한 놈이 다 나쁜놈이라고요?
대통령에게 확인 한 번 하는 게 그렇게 어려운 일입니까?
그냥 안 한 거죠
그래야 자기는 책임이 없고 피해자라고 남 탓할 수 있으니까
선거와 관련된 대통령의 의중이 담긴 중요한 내용 아닙니까?
대통령의 모든 전언에 대한 언론보도가 필요합니까?
파급이 큰 내용과 사소한 내용을 구별하지 못하고 일일이 확인해야 할 판단력이라면 그게 더 절망스럽습니다
괜히 쓸데없는 분란 만들지 말고, 맡은
바 일을 잘해서 당지지율을 높이는 데에 더 노력을 했으면 좋겠네요.
조만간 정청래 김어준 유시민 지킬려고
이재명 대통령도 비판할 사람들 많이
나올것 같네요
그때는 가나다 이론으로 떠들지도
모르겠네요
이재명 대통령이 잘못하면 비판하죠. 다만 함께할거고 응원하는거죠.
잘못해도 무조건 잘했다고 하지 않아요.
이렇게 자기만 옳고 남들은 배신자라고 단정지으면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