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삼 코바코 사장, 사의 표명 | JTBC
코바코 관계자는 "14일 있을 경영 평가를 받은 뒤 내부 업무 정리를 마치고, 오는 5월 7일 자로 퇴임할 예정"이라며 "조직 통폐합 논의가 나오는 상황에서 정부와 맞는 인사가 와 생산적 결론이 나길 원한다는 얘기를 했다"고 전했습니다.
[속보] "이재명 개구리 뒤지기 전" 민영삼 코바코 사장, 임기 1년4개월 남기고 사임 | 미디어오늘
오는 20일 방미통위에 사직서 제출하고 5월7일 퇴직 예정
24년 8월 빵진숙이 박아놓은거 이제 나간다네요.
지 발 저려서 먼저 나가는 건가 싶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