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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주식이라는걸 모르던 때로 돌아가고 싶네요 43

8
2026-04-08 16:58:05 211.♡.244.111
샐리는병아리

주식이라는걸 모르던 때로 돌아가고 싶네요.

자본주의사회에서 꼭 해야하는 자산 관리 방법 중 하나라지만, 저는 머리에서 쓱 들어내고 싶습니다.


FOMO로 처음 올해 주식에 투자를 시작했고,  전쟁덕분에 꽤 손해를 보기도 했는데,

그냥 잃어서 속상한 것뿐만이 아니네요 주식이라는게.


손절로 잃으면 잃어서, 종일 짜증나고,

보유중 평가금액이 떨어지면, 종일 짜증나고,

없는데 오르면 나만 손해인것 같아, 종일 짜증나고,

있는데 오르면 온종일 호재거리나 검색하고 있고.


모르던때는,

주식관련 이야기건 뉴스건 나에겐 아무것도 아닌 것들이었고, 

내 일에 집중하고, 목표를 향해 앞만 보고 달렸었는데

집중이 흐트러진 것 같아 돈보다 이렇게 변한 내가 더 짜증이 나네요.


장투로 한다고 해도 그건 그렇게 가능한 성격이 있는 것 같다는 걸 느낍니다.

그냥 우직하게 적금, 예금으로 집사고 차사고, 가족들이랑 맛있는거 먹고,

내 생활에만 집중하던 때가 더 행복했던 것 같습니다.


오늘 무심결에 주식뉴스에 났던 짜증을 주변인한테 풀어 버린것 같아 참 기분이 망가지고 후회스런 하루네요..

샐리는병아리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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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3]
MiddleMind
IP 210.♡.83.39
04-08 2026-04-08 17:00:57
·
저도 코로나 전..주식의 '주'자도 모르던 때로, 주식은 삼성전자만 있는 줄 알던때로 돌아가고 싶어요....
태평천하
IP 203.♡.173.70
04-08 2026-04-08 17:01:06
·
호흡을 길게 가져가셔야 합니다. ㄷㄷ 정보의 분량과 속도가 제한되는 개인투자자이신 이상 큰 흐름을 보아야 스트레스받지 않습니다.

뭐....이렇게 말해놓고도 저조차 퇴근하고 차트 열어보면 사팔사팔의 유혹에 흔들리지만요...ㅜㅜ
샐리는병아리
IP 211.♡.244.111
04-08 2026-04-08 17:04:23
·
@태평천하님 그냥 내 일상생활에 주식이라는 주제 자체가 들어온게 참 후회됩니다, 쳐다보게 되고, 귀에 들어오고, 이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어버렸습니다
태평천하
IP 203.♡.173.70
04-08 2026-04-08 17:18:43 / 수정일: 2026-04-08 17:18:56
·
@샐리는병아리님 7~8년 전 쯤 제가 코인을 처음 접했을 때 그런 상태였었지요. 시간 지나면 익숙해지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gohome
IP 203.♡.43.10
04-08 2026-04-08 17:01:57
·
사람마다 운용 가능한 규모 같은게 있습니다.
1억이내? 혹은 천만원 이내? 정도로만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우딘
IP 220.♡.183.162
04-08 2026-04-08 17:03:51
·
그렇더라구여
오르면 조금벆에 안산걸 후회하고
내려가면 플러스일때 안판걸 후회하고요 ,.... ㅠㅠ
샐리는병아리
IP 211.♡.244.111
04-08 2026-04-08 17:05:25
·
@우딘님 네, 어느순간 그렇게 느껴지더라구요. 어떤 길을 가더라도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다는 걸요
결론적으로
IP 165.♡.201.138
04-08 2026-04-08 17:05:00
·
1. 트레이더 되실거 아니면 장투로 전환하세요
2. 챠트 보고 거래하시되 달로 전환하셔서 들어가세요
3. 1년에 3번 거래한다고 생각하시고 주식앱은 삭제하세요
장가당무용
IP 223.♡.82.187
04-08 2026-04-08 17:05:29
·
자기 성향을 잘 파악해야하고

왜 주식을 하는지 잘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샐리는병아리
IP 211.♡.244.111
04-08 2026-04-08 17:06:48
·
@장가당무용님 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모든 돈을 다 주식에서 빼내어 오고 접었습니다. 그런데 이 주제가 귀에 들리는 것 자체가 이렇게 스트레스가 되니, 아에 모르던 때가 좋았다 싶어요..
봉열
IP 121.♡.211.70
04-08 2026-04-08 17:06:18 / 수정일: 2026-04-08 17:07:09
·
그렇게 경험치가 쌓입니다. 그냥 시장에 독점적 지위에 있는 기술 기업을 사서 몇년 묵히세요.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 파운드리로 치면 TSMC 메모리는 삼성 이런것처럼요.
gift
IP 116.♡.112.46
04-08 2026-04-08 17:06:38
·
없어도 되는 금액으로 묻어둬야 해요. 매일 오르내리는게 스트레스면 금액이 너무 큰 겁니다. 경험해보니 투자의 그릇도 시간이 지나야 커지는 것 같아요.
viper9kdb
IP 58.♡.193.178
04-08 2026-04-08 17:06:58
·
단타와 장투는 정말 사람 성격 따라다르더군요. 전 장투가 잘 맞는 성격이고 그게 절대 안 맞는 사람도 있구요.

당분간은 빼지 않아도 되는 성격의 여유자금으로, 은행이자 정도만 벌면 된다.. 정도로 한다면 더 즐겁게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불리언
IP 211.♡.55.129
04-08 2026-04-08 17:07:48 / 수정일: 2026-04-08 17:11:38
·
주식이라는게 그런것도 있죠...
저 사람과 나는 같은 곳에 투자했고 수익도 같이 보고 있지만
저 사람은 1억투자해서 천만원 벌고 있고
나는 천만원 투자해서 백만원 벌고 있고..

수익률은 비슷한데 시드에 따라 버는 돈이 차이가 나는....
돈만 더 있었으면 시드를 더 넣었을텐데...
이럴때도 박탈감이 장난 아니죠....

따라서 주식할땐 남들과 비교하면 제정신 찾기 힘듭니다.
주니쉬
IP 222.♡.184.30
04-08 2026-04-08 17:08:34
·
저랑 반대군요. 저는 작년부터 본격적인 주식투자를 했지만 이걸 왜 이제서야 했을까 후회가 되기도 합니다..
물론 아직까지 큰 손실이 없어서 그럴수도 있긴 하지만 때론 삶의 활력소가 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투기가 아닌 투자의 관점으로 노후자금 마련한다고 생각하고 투자하고 있네요~
우리최고
IP 118.♡.89.146
04-08 2026-04-08 17:09:28
·
성격이 안 맞으면 주식 안 하고,
etf만 사서 모으세요.
woopy
IP 112.♡.53.168
04-08 2026-04-08 17:09:35
·
주린이라 잘 모르지만 대통령은 믿고 제자신은 못 믿고 etf로 조금 씩 배우고 있습니다.
봉동꿀주먹
IP 223.♡.85.228
04-08 2026-04-08 17:10:15
·
어느순간 지치면 다 팔아버리고 싶어지죠. 감당 가능한 금액으로 하시고 남들과 비교하는걸 그만해야 합니다. 종목을 찾기보다 자신이 감당가능한 금액을 어떻게 나누어 사는지 생각해보세요. 화이팅 입니다.
monarch
IP 211.♡.152.67
04-08 2026-04-08 17:11:53
·
시장에서 떠나지 마세요
다 그렇게 시작합니다
lcoy
IP 121.♡.180.210
04-08 2026-04-08 17:15:37
·
@monarch님
뭐든 밖에서 보면 쉬워보인다. 투자에는 대가가 있다. 성공투자에 대한 대가는 가격표처럼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벌금처럼 느껴진다. 투자에서 변동성과 불확실성은 수수료다. 시장수익률은 공짜가 아니다.
따라서, 지불할 가치가 있는 입장료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 모건 하우절의 '돈의 심리학'
오라질
IP 121.♡.235.213
04-08 2026-04-08 17:12:47
·
지금은 반도체 수퍼사이클이라 그낭 사놓고 잊는게 가능한 초유의 시장입니다. 맘놓고 그냥 좀 사놓고 있으면 나중에 괜찮을거예요. 물론 이렇게 말하는 저도 맘고생이 ㅋㅋㅋ
lcoy
IP 121.♡.180.210
04-08 2026-04-08 17:13:44 / 수정일: 2026-04-08 17:17:15
·
천만원 넣어서 천만원을 벌어도, 왜 1억을 안 넣었을까 라면서 고통스러울 수도 있죠.
아무리 많은 돈을 번 부자라도 더 벌겠다고 대출 당겨서 밀어넣고 레버리지까지 당겼다가 패가망신할 수도 있고...
모든 것은 마음에 달린 것 같습니다(??)
샐리는병아리
IP 211.♡.244.111
04-08 2026-04-08 17:15:16
·
@lcoy님 맞습니다. 그래서 그냥 저한테는 이건 어떻게해도 스트레스 밖에 되지 않는 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차라리 사업에 더 투자하고 내 정신의 에너지를 집중하는게 효율이 좋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elemental
IP 39.♡.110.162
04-08 2026-04-08 17:13:59
·
그냥 적립식으로 매달 구입하는게 가장 스트레스 안 받고 좋더군요.
레이맥
IP 106.♡.3.8
04-08 2026-04-08 17:14:05
·
그래서 있는게 자산배분 투자죠. S&P500 ETF, 채권, 금, 리츠 등으로 분산해서 사놓으면 서로 다른 시점에 오르고 내려서 결국 우상향하게 됩니다.
다만 개별종목 투자에 비해 수익률이 많이 낮습니다. 연 6~9% 정도. 그래도 예금이자 2~3%보다는 나아서 많이들 하시죠. 국민연금의 투자방식이기도 하구요.
해질무렵
IP 122.♡.153.5
04-08 2026-04-08 17:16:52 / 수정일: 2026-04-08 18:42:26
·
짧은 인생
스트레스만 받는 다면
그깟 주식 맘 내려놓으세요.
전량매도 하고
주식어플 지우고 사세요.
돈 좀 덜 벌면 어떻습니까?
말씀하신 대로 주식 없어도 충분히 행복하게 살 수 있잖아요.
그럼 된 거죠.
샐리는병아리
IP 211.♡.244.111
04-08 2026-04-08 17:29:14
·
@해질무렵님 넵, 안그래도 신경쓸게 점점 많아지는데 주식이라는걸로 정신이 흐트러지니 써야할 곳에 에너지를 제때 못쓰는 느낌입니다. 그냥 주식창 들여다 보느니, 가족이랑 어디 놀러갈지, 뭐 맛있는거 먹으러갈지 찾아보는데나 더 에너지를 써야겠습니다
아스트리우스
IP 203.♡.192.81
04-08 2026-04-08 17:17:26
·
개별종목 하지 마시고 S&P500 지수 적립식으로 투자하세요. 떨어지면 같은 금액으로 많은 개수의 주식을 모을 수 있고 오르면 가지고 있는 주식이 오르니 좋구요. 매월 일정 금액을 연금저축펀드로 보내서 투자하세요. 세액공제도 덤으로 받으시구요. 개별종목은 좀 눈에 익으시면 소액으로 하시면 됩니다. 트럼프가 아니더라도 1년에 5~10%는 수시로 하락합니다. 투자하면서 마음에 굳은살이 박혀야 한다고 누가 그러시더군요. 성투하시길.
디케이74
IP 211.♡.81.26
04-08 2026-04-08 17:18:54
·
딱 kodex200절반과 정기예금반 이렇게 하심 즈식창 자주 안보실거에요..딱 지수라 더볼것도 없어서 말이죠..다만 좀 심심하다?란 단점은 있지만 말이죠..
맨동
IP 121.♡.25.141
04-08 2026-04-08 17:19:07
·
20년전에 비슷하게 느끼고 etf만 담고 있습니다. 좋은 장에서 남들 보다 덜 벌고, 나쁜 장에서 남들 보다 덜 잃으니 똑같다라고 생각하며 하고 있습니다.
두둠치
IP 218.♡.144.174
04-08 2026-04-08 17:24:07
·
몇천은 까먹어야 배우게 되더라고요.
안배우고 운으로 먹으면 언젠간 잃게 되고요.
패닉셀은 피하세요..
비글K
IP 95.♡.212.126
04-08 2026-04-08 17:33:46
·
원래 작년말같은 대박장은 초심자에겐 정말 멘탈 안좋은 장이죠.
다들 대박이래서 어?어? 하고 뒤늦게 들어가서 약간 이득보고, 와 이거거덩! 하고 확 투자하면 쭉 떨어져서 쪽박차거든요.
뭐 다들 미수몰빵도 해보고 반대매매도 당해보고 손실 수천정도는 입어보고 자제력을 찾는거 아니겠습니까.

특히 올해 작년같은 장에 맛들려서 몰빵 슬롯머신 하는 맛에 주식하면 진짜 거지되니까 조심하시구요.
새벽몽
IP 172.♡.52.235
04-08 2026-04-08 17:35:16 / 수정일: 2026-04-08 17:37:30
·
초반부터 너무 감당하기 큰 금액으로 들어가신 것 같군요. 처음에는 소액으로 시작해서 점차 적립식으로 늘려가야 적응이 되고 작은 일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내 본업에 방해를 받으면 안하느니만 못하죠. 하지만 돈이 계속 풀려서 노동 소득이 따라잡지 못하는 지금과 같은 시대에는 안할수도 없는게 투자죠.
마음편히 하시려면 지수 투자를 적립식으로 해보세요. 자산배분을 하시면 변동폭이 크게 줄어서 견디기 쉽습니다. 저도 제 금융자산의 75%는 자산배분 되어있고 15%가 개별주인데 자산배분한 자산은 하루 등락이 0.5% 내외 입니다. 물론 개별주를 포함하면 최대 5%까지 치솟지만 자산배분한 금액이 중심을 잡아주고 어차피 장기투자 할꺼니 떨어져도 별로 신경 안쓰입니다. 사팔사팔 안해도 되고요.
올 1-2월에 수익금이 1.4 정도 되었다가 3월 한달에만 0.9가 날라갔는데 그려려니 하고 그냥 보고 있었더니 4월달에 0.8 정도를 다시 회복 했습니다. 타이밍 노리고 사팔사팔 했으면 손해를 더 보았을것
같네요. 주식 투자는 타이밍이 아니라 타임이다라는 말을 저는 믿고 장기가 복리 노리고 기다립니다.
Millicent
IP 39.♡.28.74
04-08 2026-04-08 17:38:57 / 수정일: 2026-04-08 17:51:29
·
저랑 반대시네요. 이 재밌는걸 왜 이제 알았지 했었네요. 무료한 일상에 자극이 되고 있습니다.
모순과편견
IP 106.♡.70.152
04-08 2026-04-08 20:42:29
·
@Millicent님 죄송한데, 하락장 만나보시면 ㅎ
제리엘
IP 218.♡.58.78
04-08 2026-04-08 17:39:12
·
자본주의에서 안정적으로 자산을 증식할 수 있는 수단으로, 주아가로 공부하면서 투자 중입니다.
여웃돈으로 투자해놓고 심각히 빠질 때 1차 대응했고, 이후 다시 매수하여 상승장 수준으로 다시 회복했어요.
장기적으로 보고 있고 떨어진다고 맘 졸이거나 하지않았습니다.
투자한 금액을 줄여서 안정적 마음상태를 가져가시는게 좋겠다 싶어요.
전 투자는 멈추지말고 계속 해야한다고 봐요.
삭제 되었습니다.
개가타고있어용
IP 58.♡.216.182
04-08 2026-04-08 18:11:03
·
제가 그럴까봐 주식, 코인 등등은 아예 손을 대지 않습니다.
21년도에 코인에 잠깐 손을 댔었는데, 틈만 나면 하루종일 코인만 들여다보고 있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워낙 못 살던 시절이 있어 1원이라도 손해를 보면 잠을 못 잡니다. 코인 하다가 -20만원 정도가 됐는데, 며칠을 잠을 못 잤습니다. 재작년에도 달러RP 투자를 조금 해보았는데, 환율이 급락하면서 -20만원 정도 손해를 보고, 며칠을 지켜봐도 점점 떨어지는 환율에 전부 원화로 환전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그대로 갖고 있었더라면 다시 환율이 올라 본전 이상은 건졌을 건데, 저는 그렇게 제 자산이 마이너스 되는 꼴을 절대 두고 못 보겠더라고요. 당장 팔아서 이거라도 건져야지 하는 생각입니다. 다들 몇십만원에 잠 못잘거면 주식 하지 말라고 하길래 생각도 안하네요.
청해무운
IP 112.♡.26.3
04-08 2026-04-08 18:46:34
·
주식 편안하게 하세요. 하루 이틀 하고 말 일도 아닌데요.

오늘 오후에 무슨 일이 생길지는 알기 어렵지만
몇달 있으면 여름이 온다는 사실은 명확히 알잖아요.
명확히 아는 것에 투자하면 마음이 편안합니다.

명확한 것이니
손절 할 일도 없고, 평가금 떨어진다고 짜증 날 일도 없고,
다른 거 오른다고 나만 손해 같이 느낄 일도 없고
호재거리 검색하고 다닐 일도 안생깁니다.
또아리
IP 112.♡.241.211
04-08 2026-04-08 19:13:16
·
내가 전문가도 아니니 느리게 투자하는 게 답이더라고요.
10% 정도 수익이면 은행 이자 보다 많으니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딱 10%만 보고 투자하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주식계좌 매달리지 말고 어쩌다 한 번 보다 보면 그것보단 수익률이 더 나오더라고요.
소농민.
IP 203.♡.47.79
04-08 2026-04-08 19:54:08
·
익숙해지는 과정이죠.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올라도, 내려도 무던해지실겁니다.
세상 모든게 그렇잖아요.
그리고 그렇게되면 내 자산을 불려주는 도구중 하나로 작동하게 될거예요. 힘내십쇼!
모순과편견
IP 106.♡.70.152
04-08 2026-04-08 20:41:26
·
미장에서 22년에 미이너스 80%까지 두드려 맞았는데, 이게 사이버 코인처럼 그래서 그려러니하고 각종 방법으로 회복하고 현재 국장도 하루 수천씩 평가금이 왔다갔다하는데 그냥 덤덤합니다. 대출 낸거 아니면 실적있는 주식은 회복되긴해요.
수소경
IP 112.♡.93.208
04-08 2026-04-08 23:19:32 / 수정일: 2026-04-08 23:20:01
·
주식에서 벗어나기 쉽지않을 겁니다 , 주식도 일종의 중독이죠
Jun911
IP 183.♡.167.250
04-09 2026-04-09 03:49:59
·
처음엔 누구나다 그럴 수 있습니다.

뭐 100% 는 아니지만 누구나 겪는 과정입니다.

다만 시간이지나면서 어느 정도 컨트롤이 된다면 모르겠지만, 전혀 변화가 없다면

투자는 그만 하시는 걸 추천 해 드립니다.

주식 포함해서 투자 행위는 잃고 따고도 물론 중요합니다만

가장 중요한 건 멘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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