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몰라도.... 적어도 추미애는 한준호에 대해 네거티브 단 한번도 한적 없습니다.
한 성격하는 추미애도 당내경선에서는 예의지켜가면서 하는데
보고 배울건 배우고. 이낙연처럼 이재명한테 총질 하듯 하다가는 정치 오래못합니다....
누가보면 아슬아슬하게 진줄알겠네.... 최소 더블스코어차이인데 이렇게까지 합니까?
당원이 뽑은 더불어민주당의 후보입니다. 제발 정신좀 차리십시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86524?sid=100

정치인이 눈앞에서 우쭈쭈해주는 사람들만을 향해 메시지를 내는게 어떤 의미인지 아예 생각을 안합니다. 정치인으로서 정말 꽝이예요.
추 장군님 과반에,2등은 현직 도지사일텐데, 저 양반은 얼마나 받았을까요?
제가 예상하건데 6~8 정도였을텐데?
정신차리고 다시 의정활동에 집중하길
근데 이렇게까지 네거티브에 열심인 이유가 뭘까요??
누가 보면 국힘과 대결한줄 알겠네요..
국힘한테 져도.... 이런 이야기는 안하는게 낫죠....
실망을 넘어서 절망으로 갈려고 하네요...
민주당지지자들은 다 기억합니다.
이거 다 돌아오고.. 평생 꼬리표로 따라다닙니다.
깨끗하게 승복해야죠.
국민과 당원이 뽑은 경기도지사 최종 후보에 대해 저런 말을 하다니...
선거 망치려고 작정했군요.
해당 기사 속 영상의 3분 36초부터 그 발언이 나오네요.
이재명 팔이까진 이해합니다만
하는 행동은 이재명이 아니라 이낙연이군요.
결국 자기정치를 위해 민주당에 해를 끼치다니...
본인 말 뒤집기 1등으로 이제 앞뒤가 다른 정치인이 된거 같은데 당에서 징계가 필요할걸로 보입니다.
안타깝네요...
어제야 경선에 최종 탈락한 당일이고, 그간 코어 지지자들에게 너무 많은 공격을 당해 앙금이 남아있을 터라
술 한 잔 하며 아쉬움을 내뱉을 수는 있는데
오늘부터는 안됩니다!
쿨하게 패배를 인정하고 추미애 의원의 당선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한준호 의원이 지나치게 까이고 공격당했다고 생각하는 터라 안타깝긴 하지만
큰 정치인이 되려면 그런 사람들도 품고 숙이고 들어갈 수도 있어야해요.
앞으로 더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다른 분들도 한준호를 선넘는 지나친 공격은 안하셨으면 하네요.
지난 합당 국면 이후 이런 식의 편가르기와 공격이 너무 선을 넘는 듯 합니다.
아예 안보이면 좋겠습니다.
이 지경이라니 심각하네요.
김남국 보다 더 신속히 망가지는 인간이라... 정말 인간적으로 이래서는 안되는 인물이네요.
선거 뽕 심하게 맞았나봅니다
다시 돌아오기를
영상으로 말하는 거 들어보니 가산점 없었으면 준호언이 득표율이 높았나 보네요. 결과가 아쉬워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도 결과가 났으니 깔끔히 승복하고 가타부타 말을 안하는 것이 의원님 한테 좋을 듯싶네요. 다음을 노려봅시다.
화이팅!
다음이 어딨어요 ㅋㅋㅋ 낙연이 한테 가면 다음 있을지도요?
득표율 40%에 25% 가산점 받으면 딱 50% 득표율 돼요.
그럼 김동연지사 20% 이하 받고 한준호의원이 40% 이상 빋았다고요? ㅎㅎㅎㅎ 재밌네요
50 넘기려면 못해도 47% 받아야해여.....
민주당원들을 똥멍청이로 보는군요.
승부가 난 상황에서는 저런 이야기는 안하는게 정무적으로 맞습니다.
감이 없어도 너무 없네요.
정신 차리고 유세 열심히 도와주시길...
나이도 젊고 충분히 다음 기회를 노릴 수 있는데
본인이 이잼 대표시절 밀착 수행했었다고 뭐라도 된 줄 알았나 보네요.
오늘 기자회견이랑 인터뷰 나와서는 추후보랑 정책 연대하고 추미애 의원 승리를 위해 뛰겠다고 이야기했는데요.
우리도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여까지만 하세요
방송 들어보니 이건 뭐 바닥을 드러내 보이는 군요. 이런자가 어떻게 민주당에 들어 올 수 있었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