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하루의 80%는 음악 스트리밍입니다 하지만 대중교통을 타서 사람들을 살펴보면 이어폰을 안한 경우가 훨씬많고, 길에 걷는 사람들을 봐도 이어폰을 끼고 다니는 경우가 현저히 적어요. 저는 유료 음악스트리밍 서비스를 3개나 쓰고 있는데, 클량님들은 얼마나 쓰시나요?
이어폰 안낀 사람 찾기가 정말 힘들던데...
전 스포티파이 하나 사용해요
음악은 들을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는데, 이어폰은 항상 끼고 있어야 잠깐 짬날 때 쇼츠라도 보거든요 ㅎㅎ (버스, 지하철 기다릴 때나 보행자 신호 대기 중)
애플뮤직도 써봤는데 음질은 막귀라 잘 모르겠고 인터페이스도 딱히 편한지 모르겠고 해서 안쓰게 되더라구요.
음악을 듣는다기 보단 유튜브에서 영상도 보고 음악도 듣고 하니까요.
- 벅스: 메인
- 애플: 끼워팔기인데 스테이씨 스밍용(stationhead.com)
- 유튭뮤직: 끼워팔기인데 골동품 아이맥 전용
- 멜론: 스테이씨 스밍용
- 그밖에 mp3는 윈앰프나 IINA로 듣습니다
제가 조금 더 헌신적이었다면 스포티파이도 스밍용으로 구독했겠죠ㄷㄷ
대중교통에서는 언젠가부터 음악은 잘 듣지 않습니다.
주로 듣는 음악만 계속 듣는 유형이라, 스트리밍 서비스는 이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냥 유튭 과학영상이나 다큐, 버튜버 틀어놓고 다닙니다 ㅎㅎ;
애플뮤직이 주력이고
멜론은 K-POP 다양하게 듣고 싶을때
유튜브 뮤직은 유튜브 프리미엄에 딸려오네요 ㅎ
이 라디오는 유선 이어폰만 지원합니다.
유선이 라디오 안테나 기능을 합니다.
거진 99% kbs1fm만 듣습니다.
이전엔 아날로그 소형 라디오를 가지고 다녀 봤는데,
나름 아날로그라는 장점도 있지만 귀찮더군요.
소형 라디오나 폰의 라디오나 수신율이나 음질 등등 비슷하며, 편의성은 폰의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