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앤트워프를 떠나 드디어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 불리는 중세의 도시, Brugge에 도착했습니다.
부부가 함께하는 1년간의 캠핑카 유럽 일주!
이번 영상에서는 아내의 '거침없는(?)' 인터뷰 형식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Brugge에 오게된 이유, 느낌, 그리고 급하게 잡은 B&B까지~















벨기에 앤트워프를 떠나 드디어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 불리는 중세의 도시, Brugge에 도착했습니다.
부부가 함께하는 1년간의 캠핑카 유럽 일주!
이번 영상에서는 아내의 '거침없는(?)' 인터뷰 형식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Brugge에 오게된 이유, 느낌, 그리고 급하게 잡은 B&B까지~















이틀전 영상을 올리시는것 또한 그 부지런함에 한번더 부럽^^
아내분께서 혼자 캐리어 3개 가지고 이동하심에 안스러움과 건강함에…^^
유럽 다돌고 블라디보스톡으로 건강히 돌아오시길 응원 합니다. !!!!!
20대때 배낭 여행으로별 기대없이 간 곳인데 너무 좋아서 눈물 흘렸던 곳 ㅎㅎ
너무 아름다운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