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민주당 지지자 과표집 경향이 있어서 지난 총선때 보수 강세 지역에서 빗나갔는데요.
오히려 이번 지선에서는 이런 상황이 조사 결과가 비슷하게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뭐 그냥 그렇다고요. 약간 뇌피셜입니다. ㅎㅎ
꽃이 민주당 지지자 과표집 경향이 있어서 지난 총선때 보수 강세 지역에서 빗나갔는데요.
오히려 이번 지선에서는 이런 상황이 조사 결과가 비슷하게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뭐 그냥 그렇다고요. 약간 뇌피셜입니다. ㅎㅎ
Egemenlik, kayıtsız şartsız Milletindir 주권은 조건 없이, 제한 없이 인민의 소유이다
꽃은 민주진영 성향이 강한 곳은 예상대로 나오는데
보수세가 강한 곳은 좀 과표집 되는 경향이 있어서 그 부분은 감안해서 봐야한다고 봐요.
여론조사기관으로서의 가치는 이미 없어졌다 보는게 맞을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중도흡수로 인하여 극우외에는 다 우리편이 됐다고 오해할 수 있으나
중도나 보수에게 민주당, 정청래, 김어준 등은 아직도 반감이 큽니다.
그냥 이재명은 이재명이고 민주당은 민주당이라는게 여타 여론조사에서 분명하게 나타납니다.
지금의 우리의 전략은 민주당의 색채를 강하게 하는거 보다는
이재명 대통령이 이 더 많은 보수와 중도를 우리편으로 데려올 수 있도록 서포트하는게 보다 스마트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우리편 만들고 그 다음에 확실한 우리편으로 다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꽃 보다 못 하지만 여론기관이란 이름 단 곳이 얼마나 많은데요.
일부로 깍까내려야 겠다는 의도가 상당히 의심되는 문장이이내요.
절대 동의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얘기하기에는 이번 경기도지사 경선 결과를 유일하게 예측했더라서요.
중도에게 김어준 반감이 크다는 얘기는 금시초문이군요.
로그인해서 보니, 메모되어 있는 분이네요.
깜박 속을 뻔 했습니다.
보수주의자들은 꽃에서 전화하면 잘 응답안한다고들 하잔아요 ,
이런거 좀 감안해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