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민주진보진영의 파이를 넓힌다 했으면 지난 보궐때부터 호남공략말고 부산지역 내보내고 이번 지선에서도 부산지역중심으로 공들였으면 당장은 몰라도 어느정도 명분과 기반이 만들어졌을거같은데 이미 민주진영 지지가 굳건한 호남지역만 쳐다봐서 좀 안타깝더군요
물론 , 그것과 별개로 민주당은 호남 지역을 마치 무조건 민주당 찍어주는 지역으로 생각하면 안돼죠.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만큼 유능하고 좋은 인물 공천 해서 보답해야겠구요.
공명정대
IP 27.♡.223.243
04-08
2026-04-08 13: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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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출마 선언 하려면 민주당과 협의가 되어야 합니다. 조국대표 가장 우선하는 게 민주당과 혁신당이 표과 갈라져 국짐이 당선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겁니다. 부산은 민주당에서 하정우 수석을 밀고 있다는 풍문 입니다. 즉 적극적으로 후보를 내려고 하는데 그곳에 조국대표가 출마하면 어떻게 될까요?
바람씽씽
IP 117.♡.7.1
04-08
2026-04-08 13: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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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정대님 그래서 이런 이야기 나오기전에 먼저 선제적으로 출마선언하고 기다렸어야 했어요
공명정대
IP 27.♡.223.243
04-08
2026-04-08 13: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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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씽씽님 부산자체가 민주당 혐지 지역이고 조그마한 분란으로도 판세가 바뀌는 상황에서 조국대표가 부산 보궐선거에 출마하면 민주당과 조국대표간의 안좋은 감정으로 변합니다. 부산지역만큼은 민주당 의사를 알아본뒤에 조국대표가 처신해야 합니다.
PICOPIO
IP 218.♡.164.83
04-08
2026-04-08 13: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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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기만 하는 모습 결코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조국은 본인이 이준석의 길을 가겠다 했으니 적당히 재고 민주당에게 양보해 달라는 말 하지 말고 당당히 3자구도에서 승리해 입성 하길 바랍니다.
애초에 비례로 만들어진 당의 한계죠. 딱 그 정도 포지션 유지에는 문제가 없겠으나 더 원하는 순간 스탭 꼬입니다. 민주당 지지층에서 그 이상을 허락하지 않아요. 그걸 모르고 욕심부려서 꼬이다 꼬이다 나락간게 정의당이죠.
누렁황소
IP 59.♡.226.226
04-08
2026-04-08 13: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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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국짐당은 대한민국에서 존재해서는 않될 무리들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민주당만의 독주도 않됩니다. 그렇게 내려가서 정의당 처럼 민주당에 기생 정당으로 자리할 수 없습니다. 부산은 조국 당신의 고향이기도 하오니 부산에 출마 하는 그림이 가장 적절할거 같아 보입니다. 추장군 지역구 출마는 민주당 기생정당의 이미지라 답답하기는 합니다. 차라리 출마하지 않고 조국당 지선 선거 도우미로 활동하면서 다음 총선을 기다리는게 어떨까 합니다. 우리의 조 국이 좀 더 잘쓰여지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골매
IP 106.♡.195.76
04-08
2026-04-08 14: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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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선비같은 이미지로 가는듯하여 아쉬움이 있네요.
깔루코코
IP 175.♡.100.137
04-08
2026-04-08 1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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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에서도 용혜인에게 밀리는 지지율로는 그 어딜가도 이미 대결 구도가 짜여진 상황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거두긴 힘들다고 봅니다...진짜 한동훈처럼 간만보다가 이도저도 못하는 형국이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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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와 관련해서는 이제 신입생으로 맞이하는 거죠.
거기에 소수정당으로 이끌어 가면서 버티는 것 자체가 우리나라 정치현실에서는 무모한 일이죠.
어차피 자신의 길을 자신이 개척해 나가야 하는거죠.
조국대표도 멍청이가 아니라서 잘 해 줄것이라고 기대만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갈 수록 그걸 계속 증명하고 있네요.
안철수처럼 자기 자리 완전 잘못 찾았아요.
물론 , 그것과 별개로 민주당은 호남 지역을 마치 무조건 민주당 찍어주는 지역으로 생각하면 안돼죠.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만큼 유능하고 좋은 인물 공천 해서 보답해야겠구요.
조국대표 가장 우선하는 게 민주당과 혁신당이 표과 갈라져 국짐이 당선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겁니다.
부산은 민주당에서 하정우 수석을 밀고 있다는 풍문 입니다. 즉 적극적으로 후보를 내려고 하는데
그곳에 조국대표가 출마하면 어떻게 될까요?
조국은 본인이 이준석의 길을 가겠다 했으니 적당히 재고 민주당에게 양보해 달라는 말 하지 말고 당당히 3자구도에서 승리해 입성 하길 바랍니다.
그래서 조국대표도 대표지만, 조국혁신당 자체가 갈피를 못잡고 있는 중이죠
진보 진영에서 창당때부터 이렇게 붐업을 시켜줘도 정당 지지율이 그 정도라면 접는게 맞습니다
이제 합당하려면 굴욕적으로 흡수되는 식이 아니면 되기 힘든 상황이 됐죠
이번 지선이야 이렇게 간다고 쳐도 계속 이런 행보면 다음 총선때까지 어떻게 살아 남을 수 있겠나요?
조국혁신당의 이번 지선 최대 목표가 조국 대표 원내 입성 아니던가요? 그러면 민주당과 민주당 지지층에게 머리를 숙일 수 밖에 없죠
그것을 굴욕이라 못하겠다는 생각인 듯 보이는데, 정치는 그렇게 쉬운게 아닙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숙일땐 숙였고 모든 정치인들이 다 그랬습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자기 객관화를 해야 그나마 다음 기회라도 있지 이런식이면 왔다가는 수많은 정치인중 1명이 될 뿐입니다
2월 즈음에 합당이 아니라 단일화나 선거연대 논의를 띄웠어야죠.
2월에 합당 논의를 띄웠던 것 때문에 민주당도 내흉이 있었고, 조국혁신당도 지방선거 전략이 꼬인 면이 크다 봅니다.
딱 그 정도 포지션 유지에는 문제가 없겠으나 더 원하는 순간 스탭 꼬입니다.
민주당 지지층에서 그 이상을 허락하지 않아요.
그걸 모르고 욕심부려서 꼬이다 꼬이다 나락간게 정의당이죠.
부산은 조국 당신의 고향이기도 하오니 부산에 출마 하는 그림이 가장 적절할거 같아 보입니다. 추장군 지역구 출마는 민주당 기생정당의 이미지라 답답하기는 합니다. 차라리 출마하지 않고 조국당 지선 선거 도우미로 활동하면서 다음 총선을 기다리는게 어떨까 합니다. 우리의 조 국이 좀 더 잘쓰여지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