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루시입니다.
요즘차들은 자율주행 보조장치들 대부분 달고 나오잖아요?
스마트 크루즈나, 긴급정지 등등..
뉴스에서 왕왕 나오듯이 긴급정지가 안되거나, 정지가 안되는 상황에서 해버리거나.. 등등
이런것 때문에 사고가 나면 골치아파질텐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접촉사고나 차량 사고가 나, 센서부위에 수리를 했지만
그 센서가 정상작동하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자동차 검사를 하지도 않는데.. 어쩔 수 없이 그냥 타야하나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루시입니다.
요즘차들은 자율주행 보조장치들 대부분 달고 나오잖아요?
스마트 크루즈나, 긴급정지 등등..
뉴스에서 왕왕 나오듯이 긴급정지가 안되거나, 정지가 안되는 상황에서 해버리거나.. 등등
이런것 때문에 사고가 나면 골치아파질텐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접촉사고나 차량 사고가 나, 센서부위에 수리를 했지만
그 센서가 정상작동하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자동차 검사를 하지도 않는데.. 어쩔 수 없이 그냥 타야하나 싶습니다.
보조로 사용 하면 되는데 뉴스에 나오는 사고들은 보조가 아닌 그냥 주로 사용하기 때문일 겁니다.
보조라는 것은 주 사용 즉 사람이 운전을 하고 보조장치로 도움을 받는 것이니
믿고 안믿고 할 부분이 아니죠
항상 경각심을 가지고 대비하면서 사용해야 하는게 보조 이죠
하물며 FSD 도 감독형 입니다
acc는 긴급제동 되는 장치가 아닌 주향보조정치고요.
차량구매할때 카탈로그도 보시면 구분되어요.
물론 신경은 계속 써야 하지만.
자율주행이나 스마트 크루즈 기능이 경고후에 스스로 꺼져버립니다.
센서와 서라운드뷰가 기본으로 ADAS 연동되기 때문에 어긋나거나 이물질로 주변 상황파악이 안되면 아예 시작부터 안된다고 보면 됩니다.
그냥 간단한 하드웨어 오류점검 셋이 내부에 있어서 작동이 안하거나 계산값이 틀리면 화면에 고장이라고 나오겠죠.. 검사이전에 부품단에서 처리가 될겁니다. 그정도 디버깅이나 안전장치는 소프트웨어 개발할때도 기본이에요..하물며 하드웨어는 오죽할까요ㅎㅎ
제 경험 으로는 진흙좀 튀어서 묻으니까 이물질 있어서 센서 작동 안한다고 모니터에 바로 떳거든요.
그정도니.. 이상있으면 뭐 바로 뜨겠죠
몇번 정도는 필요 이상으로 과하게 작동해서 놀랐던 기억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사고를 예방한 적도 있어서 믿고 쓰고 있습니다.
어디까지 신뢰를 해야하나 문제인데.. 센서가 아예 작동안하면 경고가 뜨긴 합니다.
그 경고 뜨는걸 알려주는건 믿을 수 있냐...로 계속 될 수 있긴 합니다만.
따라서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이라는 마인드로 대하는 게 맞지 싶습니다.
저는 긴급제동 기능으로 몇번 사고를 막거나 예방한 사례도 있긴하네요.
오작동 하더라도 언제든지 사람이 컨트롤 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이런것 때문에 사고가 나면 골치아파질텐데'
쓰신 글에서 주어를 사람으로 치환 해도 말이되는 문장입니다.
인간의 눈, 판단력, 운동신경도 보조장치에 불과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7년전 안개 자욱한 고속도로에서 저의 시신경이 감지 하지 못한 앞차를 출고1주일차인 제차가 발견하고 급제동을 걸어주었는데 차값과 제 생명을 세이브해주었습니다. 보조장치는 있으면 무조건 도움됩니다. 그 보조장치가 인간감각을 능가할 날을 기다립니다.
주행보조 안전장치들이 매우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완전 믿을만하냐고 하면 아니겠지만,
도움을 주느냐 안주느냐 or 안전과 편의성을 개선해주냐 아니냐로 보게되면...
엄청난 도움이 됩니다.
센서고장? 다 알람 뜨니까요.
이 알람도 안 뜬다? 종종 센터에서 차량 점검할 때 다 확인해 주고요.
오작동이나 일부 에러를 감안하고 잘 활용하면 되는거죠.
대부분 말꼬리 잡기, 그런거 믿지 말라는 댓글이나 글을 끝까지 읽지도 않고 가르치려하는 댓글 투성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