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역 살인사건 망언해서 자격정지 받았던 사람(이상훈) 이번에 또 공천받았다네요.
아무리 이후에 징계 받고, 사과했다한들 이런 사람은 좀 필터링 안되나요??
무슨 또 단수 공천을..
https://v.daum.net/v/20220921102108496
이 시의원은 지난 2022년 9월 16일 시정질문에서 "좋아하는데 안 받아주니 여러가지 폭력적인 대응을 남자 직원이 한 것 같다"는 2차 가해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이 시의원은 가해자에 대해 "31살의 청년이고 서울시민이다. 서울교통공사 들어가려면 나름 열심히 사회생활과 취업준비를 했었을 서울시민"이라며 "가해자든 피해자든 부모의 심정은 어떨까요"라는 망언을 했다
이 시의원은 논란이 일자 "신당역 사건은 절대 발생해서는 안 될 사건이었다"고 사과했다. 당시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엄중문책을 지시했고, 민주당 서울시당은 이 시의원에게 '당원 자격 정지 6개월' 징계를 내렸다. 이 시의원은 지난달 26일 SNS에 단수 공천을 받은 소식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