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언론사 위주로 몰빵되었던 지원금이 유투브 같은 뉴미디어에도 흘러 들어간다는데. 내역이 파악이 안된답니다. 누가 결정해서 어디에 얼만큼 주는지 알게 뭔가요? 최든 이상한 기류의 이유가 이거 아닐까요? 문조털래유 어쩌고 하는거 작년 12월쯤부터 시작된거 같다고 유작가가 언급한적 있죠 시기상 보면 딱 맞습니다. 돈의 흐름과 관계도 대조해보면 딱 걸릴거 같은데..... 언론 바우처는 왜 안하는지. 부작용이 있다고 해도 어차피 입안자 마음대로 할거면 시행해가면서 고치면 될거 같은데요.
하바리들이 그거 먹고 기생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