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상대가 “무소속” 한동훈일것 같은데요…
하정우가 나와서 이긴다면 모를까?
지면 “청와대 하정우”라서
부산은 “아직도 국짐” 혹은
“아직도 보수”라는 오명이 생길 가능성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론 하정우 대 한동훈 하면
한동훈이 이길겁니다…
게다가 부산발로 보수결집도 가능하구요…
이게 대구경북으로 옮겨 붙을 가능성 있습니다…
프레임은 하정우 대 한동훈이 아니라
이재명 대 한동훈으로 되구요…
민주당 대 무소속으로 될수도 있지요…
그러면 “견제 심리“ 발동할 명분 생깁니다…
그리고 “국짐 심판”이란 명분은 흐릿해지겠죠…
차라리 조국 대 한동훈으로 하는게 좋습니다…
지면 정권심판이 아니라
조국 탓이고요, 이기면 더할나위 없이 좋구요…
그리고 조국에게도 아주 힘겨운 싸움이겠지만…
질 좋은 대선 예비 모의고사로 삼으면 됩니다…
여러모로 민주당 하정우 대 무소속 한동훈은
안좋습니다… 조국 대 한동훈이 좋습니다!!!!
리트머스 시험지 조선일보도
“민주당 하정우 대 무소속 한동훈”으로 은근 미네요 ㅎㅎ
조국은 부산에서 평판이 어떤지 몰겠네요.
찐 진보층이야 좋아할지 모르겠지만 중도입장에서 좋아할런지요.
다른 후보는 없나요?
노무현 대통령 야인 시절 부터 민주당 지지해 오신 어르신들도 조국은 욕하더군요.
하정우 국힘후보 조국 한동훈 4인구도면 필승이겠네요
그냥 이재명 정부와 이 대통령 후광을 통한 선거 전략으로는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그런데, 하 수석이 나오겠다고 했나요?
정부 내에서의 역할이 국회의원으로서의 역할보다 더 중요한 시점 같은데요.
애당초 민주당 아니면 자력 당선이 안되는 대표가 어디있나요?
그렇게 욕먹는 이준석도 지역구는 본인이 이겼죠.
안철수나 이준석 같은 얼치기에 비하면, 하정우는 찐또배기 AI 과학계 탑티어이이지요
과학계를 위해서는 비례대표로라도 모셔와서 입법하도록 해야 하는 게 맞는데
관건은 과학 이외의 분야, 지역이나 민생까지 역할을 맡길 수 있는가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꼭 이번이 되어야 한다는 건 아니지만, 한 번은 입증 기회를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산에서 왜 조국 오지 말라고 하는데요?
민주당선거를 망치니까 내려오지 말라는거예요.
조국이야 이기면 대박 져도 명예로운 죽음이지만
전재수랑 부산 준비하는 민주당 후보들은 다르죠.
기승전 조국적 세계관은 지양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