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야구 저변확대를 위해 KBO가 만든 대회인데요.
각구단 키즈회원중 5~6학년 학생을 남자10명 여자10명씩 선발해서
각구단에서 하루씩 구단출신 레전드선수가 감독으로해서 훈련하고요.
9월에 보은 KBO센터에서 모여서 2회까지 하는 토너먼트로 하루에 결승까지 싹 해치웁니다.
작년엔 삼성라이온즈가 기아타이거즈를 꺾고 우승했는데, 올해는 또 누가 우승할지요. ㅎㅎ
아이들이 직접 야구장에서 야구를 할 기회는 거의 없는데 이런건 좋은거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