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바닥 / 다리쪽에 문제가 있으면 푹신한 운동화로(신발)를 신어보게 되죠.
저는 제 몸으로 겪어 봤는데 ( 해글런드 변형/ 부착성 건염 달고 삼),
쿠션 좋다는 운동화나 컨버스나 딱히 차이가 없더군요.
걍 이쁜거 신게 됩니다.
그러다 컨버스에 혹시나 하고 깔창을 바꿔 봤더니 아주 맘에 드네요.(뒷굽을 좀 높혀야 한다는 이유로. 종아리 긴장 완화)
그냥 척 말고 척 70에 오솔라이트 깔창인가가 뒤가 1센티 정도 높아서 편하기도 한데 그걸 사제(?)로 바꿔보니 느낌이 좋아요..
가격도 싸고..
나이들어 컨버스라 좀 그르긴 합니다만..하하~~
스케쳐스가 가장 잘 맞더라구요. 푹신하고 발 안아프고. 디자인도 뭐 이정도면.
스케쳐스가 예전에 과장 광고로 한 번 뉴스에 나온 적 있어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고는 있어요. 하지만 이젠 신어보고 싶어집니다.
브룩스-안정화 느낌. 디자인은 조금 아쉬움
호카-디자인이 이뻐서 일상화로도 추천
많이 아시는
아식스.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온....기타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