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알고리즘 추천으로 본 영상인데요.
AI로 뽑은 장군순위 1위에 이순신 그리고 10위 안에 을지문덕이 포함되어 있는등
너무 국뽕에 치우처 있는 느낌이 들어서 다시 물어봤습니다.
아래는 AI o1-preview로 뽑은 순위입니다.
뽑아놓고 보니 순위에 큰 무리는 없어 보입니다.
참고로 저는 역사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완전하게 잘못된 판단일 수도 있습니다.
세계 전쟁사에서 가장 능력 있는 장군 10명을 선정하고, 선정 이유와 점수를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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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대왕 (Alexander the Great) - 점수: 99점
선정 이유: 알렉산더는 20세의 나이에 마케도니아 왕국의 왕이 되어, 불과 10여 년 만에 그리스부터 인도까지 이어지는 광대한 제국을 건설했습니다. 그의 전략적 천재성과 전술적 혁신은 군사 역사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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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즈 칸 (Genghis Khan) - 점수: 98점
선정 이유: 칭기즈 칸은 몽골 제국을 창설하여 유라시아 대륙의 상당 부분을 정복했습니다. 그의 효율적인 군사 조직과 혁신적인 전술은 세계 역사상 가장 큰 제국 중 하나를 만드는 데 기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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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 보나파르트 (Napoleon Bonaparte) - 점수: 97점
선정 이유: 나폴레옹은 프랑스를 유럽의 중심으로 부상시키며 여러 전쟁에서 혁신적인 전술을 선보였습니다. 그의 코르시카 출신의 야심찬 장군으로서의 능력은 현대 전쟁의 기초를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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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니발 바르카 (Hannibal Barca) - 점수: 95점
선정 이유: 카르타고의 한니발은 알프스를 넘는 대담한 전략으로 로마를 위협했습니다. 그의 전술적 천재성은 역사상 가장 뛰어난 군사 작전 중 하나로 평가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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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어스 시저 (Julius Caesar) - 점수: 94점
선정 이유: 시저는 갈리아 전쟁을 통해 로마의 영토를 크게 확장하고, 로마 공화정에서 제정으로의 변화를 이끌었습니다. 그의 군사적 능력과 정치적 통찰력은 로마 제국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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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 (Admiral Yi Sun-sin) - 점수: 93점
선정 이유: 임진왜란 기간 동안 조선 수군을 이끌고 일본군을 격퇴한 이순신은 단 한 번의 해전에서도 패배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혁신적인 거북선과 전술은 조선을 위기에서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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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드 이븐 알 왈리드 (Khalid ibn al-Walid) - 점수: 92점
선정 이유: 이슬람 초기 확장기의 장군으로서, 100여 차례의 전투에서 패배하지 않은 전설적인 인물입니다. 그의 전략은 이슬람 제국의 급속한 확장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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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오르기 주코프 (Georgy Zhukov) - 점수: 90점
선정 이유: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소련군의 주요 지휘관으로 활약하며, 모스크바 전투와 스탈린그라드 전투 등에서 독일군을 격퇴했습니다. 그의 지도력은 전쟁의 향방을 바꾸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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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대왕 (Frederick the Great) - 점수: 89점
선정 이유: 프로이센의 왕으로서 군사 혁신과 효율적인 행정으로 프로이센을 유럽의 강대국으로 성장시켰습니다. 그의 전술은 이후 유럽 군사 전략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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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타브 아돌프 (Gustavus Adolphus) - 점수: 88점
선정 이유: 스웨덴의 왕으로서 30년 전쟁에서 혁신적인 군사 전술과 조직을 도입하여 현대 군대의 기초를 마련했습니다. 그의 지도력은 스웨덴을 유럽의 강국으로 부상시키는 데 기여했습니다.
이러한 점수와 선정은 역사적 업적, 전략적 혁신,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입니다.
정치적인 상황과 성품? 등등 재반사정을 고려하면 이순신 장군이 킹정이죱..ㅎㅎ
진짜 천재는 모든 몽골전투의 총지휘자 , 유럽까지 정복한 수부타이였죠.
아마 군사지식 좀 있다하시는 분들은
최고의 장군으로 수부타이를 꼽을겁니다.
물론 마음은 이순신 장군입니다.
만든? 원균과 선조의 역활을 확인했다면
순위 변동에 큰 영향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미 해군과 영국 해군에서도 이순신장군에 대한 교보재가 있습니다.
26전26승 아군 피해 200명, 적군 피해 수만명
전과를 올리기 위해 병사를 갈아넣지 않은 유일한 장군
한 두번의 전투에서 아군 피해 없는 경우는 꽤 있지만 수십번의 전투에서 아군피해가 적군 피해의 1/100인 장군은 이순신 장군이 유일할겁니다. 특히 정복전쟁도 아닌 방어전에서는요
그 무엇과 비교하기 힘든 겁니다...
신이 인간의 몸을 빌어 태어났다는 말과 같은 것입니다...
그가 없었다면 이땅엔 쪽빠리만 바글바글했을겁니다......
우린 바다건너 저 먼 어딘가에서
어떤 노예의 후손이 되어 있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