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0805101608084
내용 중 "아파트 특성상 법률가분들이 많이 거주하시는데 사유지 내 전기차 지하주차장 출입금지는 입주민의 결의만으로 가능한 부분으로 아무런 법적 문제가 없다고 검토해주셨다" 라면서
지상 없는 경우도 지하 금지.. 알아서 니가 사설 공터 주차장 구해라
이렇게 쪽수로 몰고 가는듯 싶네요
https://v.daum.net/v/20240805101608084
내용 중 "아파트 특성상 법률가분들이 많이 거주하시는데 사유지 내 전기차 지하주차장 출입금지는 입주민의 결의만으로 가능한 부분으로 아무런 법적 문제가 없다고 검토해주셨다" 라면서
지상 없는 경우도 지하 금지.. 알아서 니가 사설 공터 주차장 구해라
이렇게 쪽수로 몰고 가는듯 싶네요
사실 지상 주차장 없어도, 모든차를 주차할 권리를 사는게 아니기 때문에, 결의에 의해서 제한한다고 한들 법적 문제가 되진 않을겁니다. 요컨데 지하주차장 한칸 못들어갈정도의 픽업트럭을 무조건 넣어야 한다고 우기는것과 다를바 없죠.
어짜피 입대위 통해서 결정된거면 저런결정을 했다고 잘못된 결정이라고 뭐라할순없죠.
그리고 지하에 못들어가게 하는데 그정도는 양보해줘야 상식적인거 아닐까요?
지하에서 밀어내셨으면 주차 못한 내연차가 공영주차장 가셔야죠. 공영주차장은 또 뭔죄입니까? ㅋㅋ
지상에 자리가 요컨데 20자리 있는데 전기차가 25대면 어떻게 할까요??
사실 공영주차장은 죄가 없어요 죄는 전기차가 지는거가 맞긴해요..
상대에게 일방적인 요구만할게 아니라 서로 양보할건 양보해야하는게 상식선아닌가 싶습니다.
원죄가 전기차라니 답이 없는 생각을 하시고 있으신거 같네요.
2% 보장한다는건 충전 구역이지, 주차구역이 아닌데요?
그리고 아무도 요새말로 전기차 사라고 '누칼협' 하지 않았습니다. 자기가 산 물건에 대한 책임은 자기가 져야죠..
주차장소가 남아도는게 아니면, 전기차라고 더 양보해야 할 근거가 있나요?
네 그런식으로 누칼협하지 않았죠. 가장 싫어 하는 단어이긴한데 정말 최악의 단어 선택이십니다.
환경정책에 동의 했고 그에 따라 저는 전기차를 선택 했으며 이런식으로 누칼협이라는 단어를 들먹거리며 조롱받을 선택이였군요. ㅎㅎㅎ
일방적인 양보를 요구하는데 그에따라 상대도 포기해야하는게 상식선 아닌가 싶네요?
"나만 아니면 돼" 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니까 사회가 이모양이 된겁니다.
환경정책에 동의했다는게 다른사람이 양보해야 되는 근거가 되지도 않고, 현재 문제는 전기차에 있는건 명확하니까요..ㅋㅋ 자기가 산 물건에 대한 책임은 자기가 져야 하는겁니다. 싫으면 아파트 말고 단독주택 사셔야죠.
그러면 문제가 해결이 됩니까? 사회가 발전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나요?
문제는 이건 재산과 인명에 큰 피해를 줄 우려가 있는 겨우 게임 접고 말고보다 훨 큰 이슈라는 겁니다. 게임이 뭘 잘못운영하고 뭘해도 내가 죽거나 하진 않지만, 이건은 내와 내집이 없어질 사건이니까요. 우선 이건은 막아놓고 이후에 해결책을 충분히 마련후 다시 들어오게 하는게 맞습니다.
내연기관차도 전기차보다 더 많은 비율로 불이 납니다.
회수가 아니라 비율입니다.
전혀 논리가 없는 주장을 하고 계십니다.
내 일 아니라고 너무 편하게 말씀하시는거 같습니다.
전기차 차주는 죄인이 아닙니다.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야지 불안하다는 이유로 나가라고 하면 누가 호응할수 있습니까?
핸드폰 배터리도 불이날 가능성이 있고, 보조 배터리도 불이날 가능성이 있어 비행기의 수화물로 보내지 못하는데, 그렇다고 무조건 비행기에 못타게 하나요?
책임을 묻고 싶으면 제조사와 제품을 사용할수 있도록 승인해준 정부기관에 따져야지 물건을 샀을 뿐인 사람에게 책임을 물으면 그게 마녀사냥이 아니고 뭡니까?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행동했으면 합니다.
말씀하신 내용은 비교 대상의 성격이 좀 다르다고 봅니다.
비행기 기내에서 보조배터리나 핸드폰 배터리가 화재나서 비행기 전손되는 사고가 발생한다면, 정말 비행기 기내에도 못가지고 타게 할 수 있습니다.
수화물에 못넣게 하는 이유가 화물칸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수습 할 수 있는 방법과 대안이 없어서거든요.
그래서 일정이하의 보조배터리나 핸드폰은 배터리 화재가 나도 수습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합리적인 방향으로 캐리를 하게 해주는거죠.
그런데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는 현재까지 화재 수습이 가능한 방법이 없는게 현실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보상 주체도 명확하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재산과 인명 피해를 줄 수 있는데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대안은 전기차 주차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아니고, 전기차 차주가 대안을 제시를 해야하는게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불안한것은 사실이니 지하 주차를 막는 것은 이해 합니다. 충분히 그럴수 있어요.
그런데 문제가 있는 물건을 구입한 사람이 문제이니 아예 아파트에서 나가라고 하면 그게 무슨 합리적인 대안입니까.
그리고 왜 똑같이 불이 나는 내연기관차량에 대해서는 아무도 이야기를 하지 않나요?
심지어 불이 더 자주 나는데요.
마녀사냥에 빠지지 말고 합리적으로 대응하자는 겁니다.
아직 청라 화재 사건에서 스프링클러가 작동했는지 안했는지에 대한 결과도 안나왔고,
스프링클러가 작동했어도 화재를 막거나 축소 시킬 수 있다는 명확한 근거는 없는 상태입니다.
그럼 님께서는 합리적인 대안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배터리 화재는 극소수이니 지금처럼 똑같이 하는게 현실성 있는 합리적인 대안이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스프링클러 작동 안되었다고 발표가 나왔구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8777163CLIEN
스프링클러가 효과가 있다는 논문이 있고, 관련해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제 의견은 충분히 드린것 같은데요.
"아예 아파트에서 나가라고 하면 그게 무슨 합리적인 대안입니까." 라고 반문하고 있습니다.
지하가 위험하면 당분간 지상에 주차 시설을 마련해주면 됩니다.
충전기는 지상으로 옮기는 추세이니 지상으로 옮기는 것이 맞겠고요.
slr 클럽 캡춰.. 그리고 어딘지도 모를 곳의 인용..
시기상조 였겠죠
지상에 현재까지 30대 가량 설치해놓고 지하는 사용하지 말라고 권고하고 지상요금을 조금 싸게해서 유인하더라구요
주차공간을 제공 못하면서 일방적으로 막는다면 소수가 어떻게 행동할지 모르니까요
규약으로 다수힘으로 아무짓이나 해도 되는건 아닙니다.
내연기관차도 불이 납니다. 전기차나 다를바가 없어요. 오히려 불이 더 많이 나고 있어요.
내 차로 인해 화재가 발생해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고, 청라와 같이 입주민들에게 피해를 준다면? 상상만해도 끔찍하네요
https://www.headlin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1888
에너지를 담고 있는 모든 물질은 다 불안한거죠.
꼴보기 싫던 전기차 쫓아내고 그만큼 주차공간 널널하게 이용할수있으니..
100자리중 충전 자리가 5자리라면 전체 주차댓수에서 5자리가 빠지니까요. 일반차는 댈수도 없고 전기차도 충전시말고는 못대니까요. 충전자리에 일반차를 댈수 있다면 모를까 소수를 위해서 다수가 희생하는 상황이죠.
문제는 지하 화재발생시 더 큰 위험을 인지하게 된 시점에서
차주가 리스크 발생시 피해를 책임질 수 있는지가 문제 아닐까요?
권리는 책임이 따르니까요
흘러가는 방향이 그냥 우리 아파트에 전기차 근처에 얼씬도 마! 방향입니다...
우리 지하만 있고 지상없고 지하엔 전기차 대지마 ㅇㅇ
우리 입대위가 결정 이렇게 내렸으니까 불만있음 알아서 해보던가?
이런 방향이라서 전기차주 입장에서 되게 뭐랄까.... -_- 그냥 스트레스입니다.
그렇다고 다른차로 바꿀 생각은 없습니다.
전기차 충전용 주차구역 2%는
아파트 단지내 공원이나 산책로를 없애고
지상에 반드시 만들어야 할 것 같네요
그리고 공사 완료시 까지는
전기차 지하 주차 금지에
유예 기간은 넉넉히 주어야 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