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글을 보다...
조선이 망하고 일제시대였던때, 원세개가 한글을 도입 하려다가 신하들이 망국의 언어는 불길하다며 실패
1950년대 중국의 류사오치가 문맹률 퇴치를 위해 문자개혁운동에 한글을 다시 도입하려다가, (6.25전쟁이후) 국력이 약한 나라의 글자를 도입하는 것에 대한 반대로 다시 실패
만약 이중 한번이라도 성공했다면.
과연 현재의 중국은 어떻게 바뀌었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ㅋㅋ
중국이 한글이 자국어라고 우길까? 하다가도
누가머래도 세종의 한글 창제기록을 가지고 있는것도 있으니 이건 못우기겠다라는 생각이네요
아..
조선도 우리땅!
불교계 도움을 받아서 외국, 인도쪽 문자를 참조해서 변형하는 식으로 만들었다는 주장도 나오더라고요
그 얘기로 영화도 하나 나왔을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