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영 중인 영화의 장면을 따올 수는 없어서
드라마 제5공화국 버전 링크를 대신해서 올립니다.
저 장면이 나오기 직전 장면에서 생각보다 많은 관객분들이
드라마 장포스 장면이 생각나셨는지 피식하시더군요.
문제는 저도 1회차 관람인데도 불구하고
'아 그 장면 나오겠구나' 싶었는데 역시나 나오더군요.
저 장면에서 드라마와 영화의 차이가 엄청 컸는데도 말이죠.
엄청 신기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영화는 정말 만족하면서 봤는데
저 장면 만큼은 드라마가 훨씬 멋졌던 것 같습니다.
대부분 피식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