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살은... 아직 최악이 안 왔다 싶은데요 ㅎㅎ
뭐 조만간이겠다 싶지만... 각자도생입니다...
최악도 이런 최악이…“애써 벌어도 쓸돈 없다” 집마다 아우성 (naver.com)
고물가에 실질소득 3.9% 감소
소득 줄며 지출 증가 폭도 줄어
처분가능소득도 역대 최대 감소
1분위 가구 평균소비성향 하락
물가 상승 영향으로 올해 2분기 가구 실질소득이 역대 최대 폭으로 줄었다. 금리인상에 따라 이자 비용이 늘면서 가처분소득도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물가와 이자 부담을 견디기 어려운 서민들은 점점 지갑을 닫고 있다.
24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 2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479만3000원으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0.8% 감소했다. 물가를 고려한 실질소득은 3.9%이나 줄었다. 이는 관련 통계 집계가 시작된 지난 2006년 이후 가장 큰 감소 폭이다. 통계청은 “코로나19로 인한 이전소득이 사라지면서 기저효과가 컸고 고물가 영향이 더해지면서 소득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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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에서 비소비지출은 뺀 가구당 월평균 처분가능소득은 383만1000원으로 1년 전보다 2.8% 줄었다. 이는 관련 통계가 집계된 2006년 이후 가장 큰 감소 폭이다. 처분가능소득이 가계가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돈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전반적인 가계 재정 상황이 크게 악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처분가능소득에서 소비지출을 뺀 흑자액은 114만1000원으로 1년 전에 비해 13.8% 감소했다.
이자와 원금을 갚으니 돈이없다.
씀씀이를 줄인다
시장에 돈이 돌지 않는다
경기가 안 좋으니 시장이 쪼그라든다
무한반복 아닌가요
아마도 평생 저러고 살듯
아 기레기가 쓸 돈이 줄어들어서 그런가...... 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