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에서 추천받은 비누폼 디스팬서가 승리자네요.
주변에 추천해서 모두를 만족시킨 가격과 물건입니다..
전 두개 사려고
쓸데없는 4개의 물건을 같이 질럿네요.
끌리앙 관뚜껑 못박은 날 remember 20240328
이젠 이천원마트 ㄷㄷㄷㄷ
지금 파는 것 중엔 tuya wifi 온습도계가 5천원으로 괜찮아 보이네요.
그리고 자주 쓰지 않아서 제값 다주고 사기 애매한 공구류도 괜찮아요.
태양광 제품들도 가성비 좋습니다.
이젠 2000원대가 대부분...
3000~5000원까지 있더군요.
한개 더 사서 나눠 줬습니다.
두번째는…
휴대용 익스프레스 소포 나이프요
의외로 택배올때마다 자주 쓰게 되네요 ㅎ
5,800원 내외로 떨어지는데 해외사용더블적립이라
1,600원쯤 적립되니까 천원마트 맞는듯 합니다
저는 센서등은 매일사용중이라 돈값하네요
한통에 150개 들었는데 비슷한거 다이소에 18개 짜리가 천원이거든요.
USB Type-C 허브인데 MicroSD 리더기 들어 있는 제품 2천냥
Tivo 4K Stream 용도로는 최적이더군요.
블루투스 동글 2천냥
데스크탑용인데 문제없이 잘 작동하고 있습니다.
초음파 세척기 입니다. 아주 좋아요..
안경에서 때 떨어지는걸 보면.. 진퉁이지 싶습니다.. 코 받침에서 때떨어지는 거 보면..
속이 다 후련해져요..
음파칫솔 며칠 전 도착했는데 괜찮고요.
충전 케이블은 스테디죠.
이거 괜찮은 거 같아요.. 만듦새가 좀 허접하긴 해도 쓸만할것 같아요.. 받아서 테스트는 해봤는데.. 아직 실제 적용해서 사용은 못해봤다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