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때문에 배달뛰면서 흐름이 끊길 뻔한 일이 꽤 자주 있었습니다.
물론 가게에서 음식 픽업하자마자 다음 콜 수락하라고 뜨고, 알뜰 콜 수락하라는 게 밥먹듯이 떠서 거절하는게 익숙해지긴 했습니다.
배민은 대체 무슨 생각으로 알뜰을 만든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범계 지날때는 무조건 B마트 콜이 잡히는데, 모르는 곳이 잡히거나, 깨질 가능성이 있는 상품이 있는 경우가 있어서 그거땜에 B마트 콜은 잘 안갑니다.
배민커넥트를 부업으로 하면서 항상 느끼는 거지만 알뜰과 B마트는 무지하게 짜증납니다.
+저는 참고로 차가 아닌 일반자전거로 배민뜁니다.
경기도 모 센터는 자기네들 시간에 맞추라고 일요일 밤 10시에 납품하라고 하더군요 -_- ;;;;;;;;;;;
우리는 9 to 6 , 주 5일제인데 말이죠.
보통은 그런 경우 주말에 물건을 적당히 받아두고 버티는 건데 무조건 맞추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그 업계 떠났으니까 말해봅니다. 너네 지금 회사 휘청거리는거 아니까 갑질좀 작작 하세요.
일반자전거는 힘들지만 오도방은 3배차가 가능하니..
비마트만 하시는 분들도 많슴다 ㅋ
추가적으로, 실습때문에 오토바이 관련 면허를 딸 시간이 안나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