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가서 혹시나 아이들 분리되면 연락수단 및 구글패밀리로 위치추적수단으로 신청하려고 봤는데
그래s10e는 이해해요.. 저랑 와이프가 쓰는 s22랑 s22 울트라도 없군요..-_-;;
결국 esim은 첫째딸 s23만 되겠네요..
나머지 셋은 유심구입해야 하네요 귀찮아지는데 그리고 좀더 비싸고..
그래도 안전장치로 하고가는게 나을것 같단 생각이 들어서
일단 신청은 해야 겠습니다.
와 작년모델인데 이심이 안되다니..놀랍군요
해외여행가서 혹시나 아이들 분리되면 연락수단 및 구글패밀리로 위치추적수단으로 신청하려고 봤는데
그래s10e는 이해해요.. 저랑 와이프가 쓰는 s22랑 s22 울트라도 없군요..-_-;;
결국 esim은 첫째딸 s23만 되겠네요..
나머지 셋은 유심구입해야 하네요 귀찮아지는데 그리고 좀더 비싸고..
그래도 안전장치로 하고가는게 나을것 같단 생각이 들어서
일단 신청은 해야 겠습니다.
와 작년모델인데 이심이 안되다니..놀랍군요
UWB도 전체 안 넣어주고 빼 먹고 있구요ㅠㅠ
통신사의 압박 때문에 일어난 일이죠. (국내 통신사가 듀얼심을 막아오던게 있어서..)
esim을 허용하면, 아이폰을 듀얼심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버리니까요.
그래서 통신사가 esim에 항복하고 대응하기 전까지, 국내 출시 기기는 esim을 통한 듀얼심을 기능을 제외했고, esim only도 덩달아 사용 못 했습니다.
esim으로 듀얼심 사용하는 기능을 국내발매 기기에 넣으면, 통신사에게 esim열어달라는 목소리가 더욱 커질테니, 아예 원천차단 한 것이죠. ㅋㅋ
하지만 esim이 정식으로 풀린 지금 시점에도 '한국형 esim'은 여전히 자유로운 듀얼심으로 사용하는걸 막기 위해 여러 제재가 걸려 있습니다. ㅋㅋ
이게 다 통신사들의 작품이예요.
사실 폰 제조사 입장에선 esim only로 가는 게 더 좋고, 오히려 물리심 기능 유지하는건 사용자가 더 편한 기능입니다.
로밍요금제에 3천원 추가하면 가족들 같이 쓸 수 있는 방법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