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유독 비슷한 꿈을 예전부터 여러번 꾸는 느낌인데요. 매일은 아니지만, 적어도 한달에 몇번씩 정도랄까요.
몇가지 되지 싶은데 확실히 기억나는건(꿈은 보통 깨면 생각 안나니까)
자동차 운전을 하는데 브레이크를 아무리 밟아도 감속이 잘 안돼서 막 당황하고 죽어라 밟아서 겨우 정지할까말까 하는 장면...
요새는 되게 싫은 꿈을 꿀때면, 깨버려야지 하고 의식적으로 생각을 하니 꿈에서 깨버리는데,
이 브레이크 밟아도 안되는 꿈은 깨지 못하고 계속 반복되네요.
뭔가 불안의 내면 발현일까요.
그런분 안계신가요.
지금도 직장스트레스야 있지만, 그전보단 낫고 그외엔 큰 스트레스는 없는데도 그렇네요.
왜 그런 걸까요..ㅜㅜ
꿈이 현실로 느껴져 가족을 깨운적도 있어요
이후 맘이 좀 편해지니 불나는 꿈은 멈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