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히 드리블만 볼때요.
호나우두 , 로벤 , 수아레스, 손흥민 처럼 쳐 넣고 달리는 킥앤 러시형 드리블러 말고
정말 좁은 밀집 공간에서 요리조리 피해다니면서 전진드리블 하는 유형으로 제가 본 최고의
유형의 드리블러는 호나우딩요 네이마르 메시 인데...여기서 호나우딩요는 볼을 너무 질질끈다는
단점이 있는데...이강인에게서는 굉장히 플레이가 부드러운 느낌을 받네요
적당할때 스무스하게 동료에게 툭 넘겨줄줄 아는 보기 힘든 이타적인 드리블러라고 할까요???
이경우는 네이마르 메시 이외는 못본것 같아요 ㄷㄷㄷㄷㄷㄷㄷㄷ
이번 시즌만 놓고 봐도 36세의 메시가 드리블 99회 성공(99/177, 55.9%)으로 강인이의 86회 성공(86/126, 68.3%) 보다 더 많았습니다.
갓데뷔한 장발메시 때부터 미쳤습니다.
봐도 메시나 네이마르와 이강인의 차이를 모르겠다면 ...
그건 국뽕으로 축구를 보는거지 축구를 보는게 아니겠죠
네이마르는 어릴 때부터 축구만 하는 나라, 브라질에서 No 1 입니다.
이강인은 아직 증명해야 할 것이 많죠.
향후 그렇게 되도록 해야하지 현재까지는 메시 네이마르 비빌 수조차 없죠
데니우손 드리블 좁은공간에서 특출났다기보다 치고 달리는 스타일이었죠.
데니우손 히바우두 둘다 비슷한 킥앤러시형 드리블러로 기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