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스타워즈 팬이었다가
라스트제다이에 제대로 데이고 스타워즈를 끊었던 사람입니다만..
만달로리안이 재밌다길래 그래도 이미 버린 스타워즈라 맘에 안보고 두고 있다가 이번에 여유 시간이 잠깐 생겨 밑져야 본전이다 생각에
한 번 시작해서 1주일 만에 시즌 1,2 보바펫까지 달리고 시즌3도 시청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이건 뭔 전개죠.. 지난회에서 미쏘사우르 실루엣 보여줘서 잔뜩 기대감 올려두더니 이번에는 영 딴 이야기를 하는군요.
북 오브 보바펫에서는 뜬금없이 딘 자린이 주인공인 회차가 있더니 이번에는 뜬금없이 관심도 없는 퍼싱박사 이야기에 상당한 분량을 소모..
근데 크레딧 올라갈때 보니 미나리 찍으셨던 정이삭 감독님이 이번 회차 감독을 하셨네요..
대체 왜....
4화는 또 괜찮아집니다ㅜ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