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참 많이 변했네요, 사무실에서 이어폰 꼽고 음악이라니....
어쩌다가 세상이 이렇게....
그래서 저도 같이 몰래 음악 듣고 있습니다!!
대놓고 에어팟이나 버즈 같은 블루투스 리시버를 귓구멍에 꽂아놓고 듣기에는
아무래도 눈치가 보여서 걸치는걸로 몰래 듣고 있는데 아무도 모를겁니다
제가 음악듣고 있다는 사실을!!!
세상 좋아졌네요!! 제가 신입일때는 상상도 못했던 일이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세상 참 많이 변했네요, 사무실에서 이어폰 꼽고 음악이라니....
어쩌다가 세상이 이렇게....
그래서 저도 같이 몰래 음악 듣고 있습니다!!
대놓고 에어팟이나 버즈 같은 블루투스 리시버를 귓구멍에 꽂아놓고 듣기에는
아무래도 눈치가 보여서 걸치는걸로 몰래 듣고 있는데 아무도 모를겁니다
제가 음악듣고 있다는 사실을!!!
세상 좋아졌네요!! 제가 신입일때는 상상도 못했던 일이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귓구멍에 뭔가 꽂고 있다는걸 생각을 못해봤는데
누가 부르면 못들을까봐...
따흐흐흑...저도 꼰...ㄷㅐ
이전 직장은 눈치도 많이 봣는데 이번 직장엔 그런거 없습니다
그래서 그때도 불러도 대답없는 이들이 많았습니다.
/Vollago
물리적 소통이 중요한 업종의 사무실에서는 당연히 안끼는게 맞는거고,
메신저로도 충분히 소통 가능한 곳에서야 상관 없을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