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일전에 운명을 보는 회사원, 신입사원 김철수 추천해 드렸었는데
오늘은 재벌집 막내 아들 추천해 드립니다.
https://novel.munpia.com/69583
아마 현대 판타지 경제물? 오피스물? 재벌물? 뭐 그런류의 소설 중에서는 상업적으로 가장 크게 히트한 작품이긴 합니다만
개인적으론 뭐 그냥 so so 하다 정도랄까?
제 개인적으론 운명을 보는 회사원이 훨씬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는데
상업적으론 재벌집 막내아들이 몇배나 더 성공했더군요.
그냥 흔한 과거로 돌아간 회귀물중에 하나인데, 아무래도 주인공이
대한민국 킹왕짱인 삼성을 해먹는 스토리가 독자들에게 반응이 좋지 않았나 싶습니다.
물론 주인공과 이건희 회장의 대화가 흥미진진 하기도 합니다만
어쨌든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싫던 좋던 1등 기업 삼성에 대한 어떤 개인적인 흥미는 있을테고,
그 점이 가장 포인트가 되는 작품이 아닌가 합니다.
여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추천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700회까지 읽었는데 좀 같은 패턴 반복되는거 같아서 지겹더라구요.
나중에 엔딩 나면 한번에 몰아볼 생각입니다.
안 그래도 로또 1등 보려고 했는데 ㅋㅋㅋ 감사합니다.
소설이 훨 낫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