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중인 제품은 LG 인버터 에어컨과
클량에서 찬양하던 LG 제습기(인버터) 입니다.
껐다가 다시 키는거보다 계속 켜두는게 좋다고해서
에어컨 27도 고정에 가끔 25-6로 24시간 풀로 돌리고
제습기는 12-24 시간정도 45-50프로 맞춰놓고 매일 돌렸는데
생각보다 엄청 선방했네요 ㄷㄷ
이래서 무조건 인버터군요! +_+
살짝 불안했는데 맘껏 틀어도 될거같네요

사용중인 제품은 LG 인버터 에어컨과
클량에서 찬양하던 LG 제습기(인버터) 입니다.
껐다가 다시 키는거보다 계속 켜두는게 좋다고해서
에어컨 27도 고정에 가끔 25-6로 24시간 풀로 돌리고
제습기는 12-24 시간정도 45-50프로 맞춰놓고 매일 돌렸는데
생각보다 엄청 선방했네요 ㄷㄷ
이래서 무조건 인버터군요! +_+
살짝 불안했는데 맘껏 틀어도 될거같네요
잘못된 사실이 그럴싸하게 대중들에게 인식되고 알려지고 있다면 누군가는 나서서 아니라고 목소리를 내야한다.
에어컨은 제습 했다가 가습했다가 그래요..
올해 저 조합으로 신세계를 맛본 1인이었습니다.
에어컨 : 온도가 목표
제습기 : 습도가 목표
에어컨은 설정온도에 도달하면 그때부터는 팬만 돌아가면서 습기를 내뿜어서 끈적..찜찜해지죠.
그래서 제습기를 들이기 전에는 에어컨 설정 온도를 계속 내리면서 추워졌는데
제습기는 그 습기를 냠냠해주니 26-7도에서도 매우 쾌적해집니다.
아기가 있는 집에선 제습기가 더더욱 필요한거같아요
원리를 따지면 그게 맞는데, 그냥 에어컨만 사용해 보시면 습도를 원하는대로 제어할 수가 없습니다.
침실에 문 닫은채로 에어컨 하루종일 켜두고 습도 70~80% 까지 갑니다. 제습기 같이 써야 습도 50%까지 내려가요. 그 습도 차이를 느끼는 분들은 쾌적함 때문에 둘 다 쓰기도 합니다.
에어컨은 온도를 기준으로 돌기때문에 설정온도를 계속해서 내리지 않는 한 습기를 뿜어대는 상태가 됩니다.
에어컨이 제습을 하는데요? <- 에어컨이 제습역할을 하는건 설정온도에 딱 도달전까지죠.
그 이후로는 습기를 내뿜어서 마치 가습기 역할을 합니다.
제습기로 인해 공기의 온도가 올라가지만 에어컨이 더 높은 온도에서 잡아주기때문에 괜찮습니다.
둘 다 사용하면 사람들이 신세계라고 불리는 이유를 저도 올해 체감중입니다.
저도 기존에 왜 에어컨으로 하면 되지 제습기가 따로 필요해..라는 생각이었거든요.
진짜 쾌적합니다! 와이프도 처음에 살 때 왜? 굳이 ? 했는데
자기가 먼저 켜요 ㄷㄷㄷ
에어컨을 온도를 22도 정도로 낮게 설정하면 님 말이 맞습니다.
왠만하면 실외기가 안꺼지고 계속 도니깐요.
근데 그게 추워서 26도 정도로 켜는 사람이 있어요
실내 온도가 26도 아래로 되면 에어컨 실외기가 꺼지면서 실내기 팬만 돌아요.
그때 냉각판의 습기가 다시 밖으로 나옵니다.
실외기 돌때 60% 실외기 안돌때 70% 수준이 됩니다.
실외기 안돌때 끈적끈적 해져서 쾌적하지 못합니다.
그때 제습기가 돌아가면서 그 습기를 제거해줍니다.
물론 전기세를 조금더 쓰는건 맞지만 쾌적함을 위해서 그 정도는 감안합니다.
이번여름엔 저희집은 에어콘 설정온도 25도 + 제습기 설정습도 60%로 24시간 가동해서
춥지않게 아주 쾌적하게 잘 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농담입니다~ㅋㅋㅋ
ㅋㅋㅋ체내의 수분을 빼앗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유행시켜볼까요! ㅋㅋ
저는 12시간씩 틀었는데 12.5만원인데 ㅎㅎ
제습기 없을 땐 에어컨으로 18도까지 내려본적도 있었는데
제습기가 습도를 낮춰주니 27도에서도 쾌적합니다 ㄷㄷ
에어컨을 18도로 맞추는거보다 27도에 맞추고 제습기로 50퍼만 맞춰두셔도 엄청 좋아요!!+_+
복잡한거 모르겠고 제습기랑 에어컨 같이 써보니 좋은거 체감하겠더라고요.
온도 26도해도 쾌적하고 뽀송뽀송. 온도 설짝 내리면 션하고 쾌적하고
쓰기전에 체감, 이해하기 힘드실수도 있겠지만.. 한번 같이 써보시라고 말씀드려봅니다.